이것저것/구글 검색 순위

3월 31일 구글 검색 순위(함소원/만우절/LCK/이수봉/류근)

강쥐다르 2021. 3. 31. 21:40

안녕하세요 강쥐다르입니다

벌써 3월 마지막날이네요

오늘 수요일인데 오늘 자꾸만

목요일 같이 느껴지네요

빨리 주말이 오면 좋겠다고

생각 하나 봅니다...ㅎㅎ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검색 순위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함소원

 

방송인 함소원이 여러 논란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을 하차한

가운데, 새로운 조작 의혹이 제기됐다.

 '아내의 맛' 측이 함소원의

'짠순이' 이미지를 위해 작위적인

에피소드를 만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다.

최근 일부 누리꾼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작년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딸에게 이미 작아진

바지를 입었다가 친청

어머니에게 핀잔을 듣는

에피소드가 있었다. 당시 친정

오빠가 새 바지를 급히 사서

갈아 입히는 모습까지

방송됐는데, 앞선 장면에서

함소원 부부가 딸에게 새 바지를

입고 약속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방송은 지난해 11월17일

방영된 '아내의 맛' 124회로,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의 어머니는

손녀가 짧아진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함소원이

"내년에 반바지로 입히면 된다"고

말했고, 이에 함소원의 오빠가

급히 백화점에 가서 새 옷들을

사와서 함소원 딸의 옷을 갈아입혔다.

누리꾼에 따르면 문제는 함소원이

친정 가족들을 만나기 전부터,

함소원의 딸이 새 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 화면에

포착됐다는 점이다. 이후

가족을 만나는 장면에서 딸의

바지는 다른 옷으로 바뀌어 있었다.

앞서 '아내의 맛'은 함소원

시댁 별장, 신혼집, 목소리 대역

등 갖가지 조작 의혹에

휩싸였으나, 제작진과 함소원은

어떠한 사과나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10여 명의 시청자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지난 23일

방송한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막냇동생과 전화통화를

하는 장면에서 함소원이 목소리를

대역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민원을 신청했다.

한편 함소원은 이러한 논란속에도

시어머니 마마와 흥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31일 함소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소원과 그의 시어머니

'마마'는 함께 흥겹게 춤을 추고 있다.

춤을 추며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굉장히 즐거워 보인다.

 

[출처]'아맛' 함소원 또 조작 의혹…

논란속 '마마'와 흥바람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2021.03.31)

 

2. 만우절

 

자동차 제조업체 폭스바겐(Volkswagen)이

브랜드명을 ‘볼츠’바겐(Voltswagen)으로

변경한다는 파격적인 개명 계획을

발표했지만 ‘만우절 농담’으로

인한 해프닝인 것으로 드러났다.

가디언 등에 따르면 폭스바겐 미국

지사는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밤 홈페이지를 통해 브랜드명을

폭스바겐(Volkswagen)에서

볼츠바겐(Voltswagen)으로 바꾼다는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스콧 키오 폭스바겐 미국지사

최고경영자(CEO)는 “최고의 차를

만든다는 브랜드의 약속은 지킬 것”

이라며 개명 발표를 뒷받침하기도 했다.

폭스바겐 개명 소식은 전 세계에

화제가 됐다. 전압단위를 뜻하는

볼트(volt)를 넣은 이름으로 변경해

테슬라가 선점한 전기차 1위 자리를

선점하려는 의도로 받아들여졌다.

지난해 전기차 판매량은

테슬라 44만 대(점유율 15%),

폭스바겐그룹 38만 대(13%),

GM 22만대(7.5%),

현대·기아 19만대(6.7%) 순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전기차가 1억2500만

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 언론은 폭스바겐의 개명

소식을 일제히 전했고 지난달 30일

폭스바겐의 주가는

독일 증시에서 4.7%,

뉴욕 증시에서 12%까지 급등했다.

 

그러나 이후 폭스바겐 미국지사

측은 “개명 뉴스는 만우절(4월 1일)

농담이었다”며 신종 전기차의 출시를

위한 홍보 전략이라고 입장을 바꿨다.

폭스바겐 독일 본사는 “개명은 없다”며

미국지사에 만우절 홍보캠페인 중단을

지시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이 같은

개명 해프닝에 주가까지 급등하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폭스바겐

미국지사에 대해 주가 조작혐의로

조사를 고려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출처]폭스바겐→볼츠바겐으로 사명

변경?…알고보니 ‘만우절’ 해프닝

파리=김윤종 특파원(2021.03.31)

 

3. LCK

 

 e스포츠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팬들과의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교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특히 앞으로 e스포츠의

주된 수요층이 될 'Z세대'와의

접점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31일 오상헌 LCK 대표는 젠지

e스포츠와 연세대학교가 개최한

e스포츠 콘퍼런스 '더 게임 체인저'에

연사로 나서 이 같이 강조했다.

 

오상헌 대표는 "e스포츠는 게임과

불가분의 관계이지만 동시에

게임과 구분해야 하는 관계이기도

하다"며 "게임 종목사와는 별개로

e스포츠 리그 주최사가 대회에

참가하는 구단이 계속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수익 모델을 제시해야

하고, 게임사들이 만에 하나 e스포츠에

대한 투자를 줄일 경우에도

e스포츠 생태계가 자체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오 대표는

'팬 인게이지먼트(fan engagement)'를

강조했다. 기존 팬들은 물론 잠재적인

팬들을 더욱 많이 끌어들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리그를 이끌어 나가는 주체인 구단,

선수가 전 세계의 팬들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이들을 위해 최상의 콘텐츠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그런 점에서 e스포츠가 다양한

경로로 팬들과 교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떤

세상이 10년 전 과거로 퇴보하기도

했지만 반대로 어떤 세상은

10년을 앞서가게 되기도 했다"

며 "e스포츠는 후자에 속한다고

본다"라고 짚었다.

 

한편 오 대표는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올해 LCK의 구체적인 사업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해외 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것이 중심이다.

오 대표는 "LCK가 팬이 전 세계에

있지만 한국 외 다른 지역에

충분히 진출해서 비즈니스를 하지는

않고 있다"며 "글로벌로 팬덤을

확대해야 리그와 구단이 발전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해외

공략을 준비하는 지역이 있으며

이 지역을 중심으로 새로운 언어로

중계하고 팬덤 활동을 늘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출처]"코로나19 속 e스포츠 발전…

팬들과의 접점 확대 중요"

[아이뉴스24 윤선훈 기자]

2021.03.31

 

4. 이수봉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제3후보’ 민생당 이수봉 후보가

의외의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서울시장 TV토론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 모두에게

공세를 펼치며 존재감을

보였다는 평가다.

 

이 후보는 이날 기조연설에서

박 후보를 향해 “민주당 박원순

시장 때문에 이 보선이 만들어졌다”

며 “이 선거 때문에 580억원이

날아갔다”고 꼬집었다. 또 오 후보를

향해서는 “자신이 범야권 단일

후보라고 하셨는데 선거법 위반이다.

후보님 말고도 야권에서

나온 후보가 10명이 넘는다”고 했다.

 

이날 이 후보가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 토론회에 참여하게

된 것은 민생당의 전신인

바른미래당이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19.55% 득표율

(안철수 당시 후보)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최근 4년 이내 해당 선거구에서

실시한 선거에서 10% 이상 득표한

후보나 정당은 선거위 토론회

초청 대상이다.

 

이 후보는 이날 박·오 후보의

정책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문제

제기를 했다. 1인당 10만원

지급을 공약한 박영선 후보에게는

“매표 논란을 떠나 기본소득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 같다”

“LH 임직원에게도 기본소득으로

똑같이 줄 것인가”라고 했다.

또 오 후보에 대해선 내곡동 땅

문제 관련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 같다. 땅값이 100배 가까이

올랐다”고 했다.

 

민생당은 박·오 두 후보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면서

토론회 직전 남궁헌 언론특보

명의로 “제3지대 민생당 후보의

사진이 빠지는 일이 없도록 기억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고도

했었다. 하지만 이 후보가 예상치

못한 주목을 받으며 캠프

분위기가 고무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론 직후 소셜미디어(SNS)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이 후보를

두고 “저 사람 누구냐”

“공약이 신선하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이 후보는 민노총 대변인,

정책연구원장 출신으로 2013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국회의원시절 보좌관을 지냈다.

2016년 국민의당 후보로

인천 계양갑에 출마해 낙선했다.

 

[출처]박영선·오세훈 다 때린 미친

존재감, 민생당 이수봉이 누구야?

김은중 기자(2021.03.31)

 

5. 류근

 

친여(親與) 성향으로 분류되는

류근(56) 시인이 최근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20대 청년층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것을 두고

“얼마나 외롭길래 여론조사 전화

자동 질문에라도 귀를 기울이며

응대를 하고 있었겠느냐”고 했다.

 

류씨는 28일 페이스북 글에서

“20대 청년의 오세훈 지지율이

60%라고 수구 언론들이 막

쌍나발을 불기 시작한다”며

“20대 청년이 그 시간에 전화기

붙들고 앉아서 오세훈 지지한다고

뭔가를 누르고 있다면 그 청년

얼마나 외로운 사람인가”라고 했다.

 

그는 “선택적으로 언론을 믿는

분들이 계시다”라며 “언론은

그날 확정된 스포츠 스코어

정도 믿으면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시냐”며

“도대체 정상적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찌 오세훈,

박형준 같은 추물들을 지지할

수 있겠느냐”고 했다.

 

류씨는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의 오랜 부패 행태를

문재인 정부의 책임으로

단일화시키는 프레임에 속는

사람들은 어차피 공동체 발전에

도움이 안 된다”며 “그들을

미워하는 심리엔 자신이 그 투기

정보에서 소외됐다는 질투와

시기가 한몫하고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오히려 크게 한탕씩

해먹은 오세훈, 박형준, 윤석열

일가의 부정엔 너그러우면서

정의로운 척 핏대 세우는

분들 참 측은하기 짝이 없다.

안타깝다”고 했다.

 

그는 “이번 보궐선거는 수구

부패 언론과의 싸움”이라며

“이미 졌다고 힘 빼는 공작질에

자꾸 속으면 결국 우리

후세의 미래를 해치는 일이

돼버린다”고 했다. 이어

“건강하고 건전한 사람들의

양심을 믿어야 한다”며 “이미

전세가 역전됐다고 말하는

목소리는 꾹 숨긴 채 자꾸만

헛소리하는 기레기짓에

속으면 안 된다”고 했다.

 

최근 오 후보의 20대 지지율이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이후 친여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대가 우경화되고 있다”

“젊은층의 반지성·극우화는

세계적인 트렌드” “역시 20대는

철이 없구나”는 ‘20대 비하론'이

확산했다. 지난 26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유세 중

20대 지지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

“역사 경험치가 부족한 탓”이라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류씨는 지난 대선 당시 동료

문인들과 문재인 대통령 지지

선언에 나섰었고, 2019년 이른바

‘조국 사태’ 때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옹호하는 페이스북

글을 수차례 올린 바 있다. 조 전

장관이 사퇴한 후에는 “조국 장관은

국민에게 검찰개혁의 당위성과

명분을 온몸으로 증명한 사람”이라며

“우리는 조국 장관과 그 가족에게

빚이 많다”고 했다.

 

[출처]류근 “20대가 오세훈 지지?

얼마나 외로우면 여론조사에…”

김은경 기자(2021.03.31)

 

오늘은 여기까지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남은 3월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4월은 또 어떤 검색어가

이슈가 될지 기대하며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