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구글 검색 순위

4월 1일 구글 검색 순위(메디블록/박주민/장국영/TSMC/도지코인)

강쥐다르 2021. 4. 1. 22:36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4월 첫시작인 만우절입니다

예전엔 만우절땐 기발한 거짓말도

하고 은근슬쩍 마음속 이야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러질 못하는거

같네요...ㅎㅎ

오늘은 또 어떤 거짓말 같은 이슈가

있었는지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메디블록

 

헬스케어 블록체인기업 메디블록이

자사 간편보험청구 서비스

'메디패스'가  KB손해보험과 ‘블록체인

기반 통합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 연동’

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메디패스는 실손보험청구를 진료기록을

내려받아 10초 안에 실손보험 청구를

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간편보험청구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연동을 통해 KB손해보험의

고객도 메디패스 서비스에서 서류 없이

쉽고 간편하게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병원에서 제공받아

보험사에 직접 청구할 수 있게 됐다.

현재 메디패스로는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목포한국병원 그리고

세브란스병원의 진료 내역을 조회할 수

있으며, 진료가 완료된 후에는 KB손보,

삼성화재, 신한생명에서 보험청구가 가능하다. 

메디블록 고우균 공동대표는

“이번 연동을 통해 KB손보 고객들에게도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메디패스를

통해 기존 보험청구 관련 문의 시

콜센터 유선접수 혹은 직접 서류를

받아야 청구를 할 수 있는 등의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랫폼으로서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메디블록, KB손보와 보험청구 서비스 연동

[쿠키뉴스]전미옥 기자(2021.04.01)

 

2.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이

1일 월세 인상으로 논란을 빚은

박주민 의원에게 공개 경고했다.

박 의원은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홍보디지털본부장직에서 사퇴하고

"다시 한번 사죄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허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김 대표대행이 박 의원에게 전화해

당 차원의 강한 경고를 전달했고,

자성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박 의원은

페이스북에 입장문을 올리고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캠프

홍보디지털본부장직에서 사임했다.

박 의원은 "국민과 당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국민이 느꼈을 실망감에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며 "비록 직은

내려놓지만,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은 어떠한 것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의

대표발의자인 박 의원은 '임대차 3법'

통과 20여일 전인 작년 7월 자신의

중구 신당동 아파트(84.95㎡)의 신규

임대 계약을 체결하면서 임대료를

기존 계약(보증금 3억원에 월세

100만원)보다 9% 인상한 보증금

1억원에 월세 185만원으로

책정해 논란이 됐다.

김 대표 대행이 강한 경고를 하고,

박 의원이 박영선 후보 캠프에서

곧바로 하차한 것은 6일 앞으로

다가온 보궐선거에 미칠 악영향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이 사안을

두고 옳고 그름을 따지면서 시간을

끌다가는 지지층의 추가 이탈도

우려되기 때문이다.

박 의원은 전날 임대료 인상 논란이

불거지자 입장문을 내고 '부동산

사장님이 시세보다 월 20만원

가량 싼 계약이라고 했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하지만 이런 해명을

두고 박 의원이 '부동산 중개인

탓'을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여기에 실거래가를 분석해본

결과 박 의원이 체결한 임대계약이

시세보다 싼 것도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

논란이 불거진 직후 민주당

지지자들은 '시세보다 싸다'는

박 의원의 해명을 근거로 두둔해

왔다. 그러나 박 의원의 해명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런 논리는 옹색하게 됐다.

민주당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내곡동 처가 땅 개발' 의혹에

대해 '오 후보가 말을 바꾸며

거짓말을 한다'고 비판했던 것을

감안하면 박 의원을 더 이상

두둔할 근거도 사라졌다.

그러나 박
의원의 캠프 본부장직

사임으로 현 상황을 잠시 모면할

수 있겠지만, 선거가 끝날

때까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민주당 남인순,

진선미, 고민정 의원은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이라고 부를 것을 주도한

것에 책임을 지고 캠프에서

물러났지만, 박 후보에 대한 현장

유세에 참여하는 등 공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박주민, 박영선 캠프 사퇴…

김태년 "자성하라" 강한 경고(종합)

조선비즈 김명지 기자(2021.04.01)

 

3. 장국영

 

18년 전 세상을 등진 홍콩 출신

세계적 스타 장궈룽

(장국영·1956∼2003)의 기일이

어김없이 찾아왔다.

만우절에 거짓말처럼 전해진

소식에 여전히 그의 죽음을

믿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많다.

그가 떠난 지 20년 가까이 되지만

매년 4월 1일이면 홍콩은

물론이고 한국 등 각지에서 여전히

많은 이들이 애상에 잠기는

것은 그의 죽음이 그만큼

홀연했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한자 독음

‘보복산’으로 통하는 포푹힐은

대규모 납골당으로 장궈룽의

매니저 천수펀이 팬들을 위해

장궈룽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팬들이 늘 찾는 ‘성지’인 만큼

안내인들은 ‘장궈룽’이나 그의

영어 이름인 ‘레슬리 청'

(Leslie Cheung)을 대면 친절하게

그의 위패가 모셔진 방으로

가는 길을 안내해줬다.

 

장궈룽의 위패는 가수 로만 탐,

희극 배우 선덴샤와 함께 모셔져

있다. 선덴샤의 딸이 생전에

어머니와 친했던 두 사람과

위패를 함께 모시면 어머니가

외롭지 않을 것 같다고 제안해서

이뤄졌다고 한다. 로만 탐과

장궈룽도 생전에 함께 공연을

종종 했던 사이다.

 

이곳에서는 2019년까지 매년 4월 1일

이면 팬들이 고인의 위패가 모셔진

방에 입장하기 위해 산 위로 높게

이어진 좁은 계단에 길게 줄을 선 채

기다리는 모습이 익숙하게 펼쳐졌다.

그러나 지난해 추모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강타하면서 그가 떠난 지 17년

만에 처음으로 취소됐다.

 

4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대규모 행사가 불허된 것인데

올해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장궈룽이 한동안 살았던 홍콩의

부촌 해피밸리에 있는 사찰

텅린콕연에는 그의 누나가

모셔놓은 위패가 있다. 가족의

추모 공간인 셈이다.

 

현재는 외부에 비계가 설치된 채

공사 중이라 사찰 대문에서

초인종을 누른 후 들어갈 수 있다.

포푹힐과 달리 팬들이 잘 안 찾는

곳이어서인지, 젊은 남자 직원은

“장궈룽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건 맞는데 어느 방인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찰 내 방마다 수많은 위패가

빼곡히 들어차 있었고 고인을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은 별도로 없었다.

장궈룽의 이름이 한눈에 들어오지

않았지만, 나이가 지긋한 여성 직원이

정확하게 위패의 위치를 알려줬다.

장궈룽 기일이면 팬들이 가져온 꽃들로

가득했던 센트럴의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도 지난해는 코로나19로

팬클럽 주최 헌화 행사가

처음으로 열리지 않았다.

 

팬들은 작년에 행사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시내버스 12대를

장궈룽의 사진으로 래핑해

거리를 누비게 했다.

 

가수로 데뷔한 장궈룽은 빼어난

외모로 영화계로도 진출해 ‘천녀유혼’

‘영웅본색’ ‘아비정전’ ‘해피투게더’

‘성월동화’ ‘금지옥엽’ ‘연지구’

‘동사서독’ 등 숱한 히트작을 남기며

1980~1990년대 한국 등 아시아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특히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패왕별희’에서 선보인 연기는

소름이 돋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감성 짙은 보이스로 가수로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권에서

여러 차례 투어를 펼쳤다.

그러나 2003년 4월 1일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며 팬들의 곁을 떠났다.

 

[출처]어느덧 18주기…거짓말처럼

떠난 스타 장국영

 

4. TSMC

 

세계 1위 반도체 파운드(수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생산 확대를

위해 향후 3년간 1000억달러

(약 113조원)를 투자한다.

2위 삼성전자의 추격이 거센 가운데

세계적으로 불거진 반도체

공급난을 해소하고 시장 점유율을

굳건히 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1일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TSMC는 이날 성명에서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고객사와 협력할

것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TSMC는 "지난 12월 간 모든 공장

가동률이 100%를 넘었다"면서도

"여전히 수요를 맞추지 못하는 상태다"고

했다. 반도체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공급난에 직면했다는 것이다.

이날 TSMC의 투자 계획 발표는

파운드리 분야에서 독보적 지위를

이어가겠다는 의도도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통계조사기관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TSMC의

파운드리 시장 점유율은 56%에

달한다. 2위 삼성전자는 18%다.

앞서 TSMC는 지난 1월 올해

설비투자액이 250억~280억달러

(약 28조~31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공개된 투자

금액은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올해

수준의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구체적인 설비

투자액에 대해 함구하고 있지만,

업계는 최소 지난해 수준인 30조원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올해

삼성전자의 반도체 시설투자 규모를

280억달러로 규모로 내다봤다.

TSMC의 예상 투자액은 275억달러다.

김기남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부회장은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운드리 사업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선두업체(TSMC)보다

시장점유율이나 생산능력, 고객 수에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면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투자로 적기에 생산능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경쟁에서

격차를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세계 파운드리 시장 패권을 잡기

위한 경쟁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앞서 미국 종합반도체기업(IDM)

인텔도 지난달 200억달러를 투자해

미국 애리조나주에 2개의 새로운

팹(공장)을 건설해 파운드리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발표했다.

 

[출처]삼성과 격차 벌리기 나선

TSMC…3년간 반도체에 113조원 투자

조선비즈 김양혁 기자(2021.04.01)

 

5. 도지코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서 도지코인을 언급한 후

도지코인 가격이 30% 이상

급등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트위터에 “스페이스X가

‘문자 그대로의’ 도지코인을 ‘문자

그대로의’ 달로 데려갈 것”

이라는 트윗을 올렸다.

 

머스크의 이번 트윗이 관심을 모으는

부분은 비트코인과 도지코인에

대한 트윗으로 가격이 요동치게

만들었던 그가 이번에는 자신의

회사 스페이스X를 언급했다는 사실이다.

 

유투데이는 이번 트윗이 머스크가

스타베이스(Starbase)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하고 있는 또 다른

방법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스페이스X가 텍사스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페이스X

외에 우주선을 건조할 계획인 텍사스

캐머런 카운티의 소규모 커뮤니티

보카 치카 빌리지(Boca Chica Village)에

제안한 새 이름이다.

 

머스크는 지난 며칠간 스타베이스를

적극 홍보하며 엔지니어, 건축가,

필수 지원 인력 등을 채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이 4월1일 만우절이라는

점에서 단순히 머스크의 장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도 있다.

머스크의 도지코인 언급 트윗

소식에 시장에서는 도지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코인마켓캡

자료 기준 도지코인은 뉴욕장 출발

전 상승폭이 계속 증가하며 32%

급등해 0.070달러를 기록했다.

 

[출처]머스크 도지코인 언급

트윗에 30% 이상 급등

BLOCK MEDIA 박재형 특파원

(2021.04.01)

 

오늘은 여기까지 구글 검색 순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요즘들어 주식,코인이 대세긴 

한가 봅니다 검색어 순위에

코인명이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이 

있네요...ㅎㅎ

내일은 또 새로운 검색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