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쥐다르입니다
내일이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이제 낮에는 많이 더워지고 있네요
아직 봄자켓을 입고 일하고 있는데
점점 더워져서 이제는 슬슬 반팔로
바꿔야겠네요
겨울옷은 이제 빨아서 넣고
여름옷은 꺼내서 빨아야겠어요~^^
3월 30일 구글 검색 순위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일라이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인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쇼윈도 부부였다며 결혼생활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강호동의 밥심'에는 이혼 후 싱글로
돌아온 지연수, 김상혁, 이수진,
유깻잎이 출연했다.
지연수는 11살 연하의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6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지연수는 결혼생활을 하며 어려
보이려는 강박 관념이 생기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사람이
'어린 남편이랑 사는 네가 얼마나
예쁜지 두고 보자' 그런 반응이었다.
어려 보여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있었다
. 솔직히 눈코 수술은 옛날에 했으니까
보톡스를 계속 맞았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한다. 42살의 저로
사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들이
부럽다며 "저는 아직 서류 정리가 안 됐다.
아마 소송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 자체가 생계와 직결돼
있다 보니 사실 오래됐다. 쇼윈도
부부로 지낸 지 오래돼서 솔직히
남보다 못한 사이였다"며
"이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살고 싶었다. 저도
사람이잖냐. 행복해지고 싶었다"고
눈물을 보였다.
그러면서 "화면 속 모습으로는
사람들이 부러워했다. 제 불행을
들키고 싶지 않았다. 혼자 많이
외로웠다. 다만 아이한테는 상처
주는 모습을 안 보여주려고 각자
분리된 삶을 살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미국 이민을 준비했다가 전화로
이혼 통보를 받았다고도 전했다.
지연수는 "한국에서 일이 많이
없고 고민 끝에 미국으로 가자고
해서 지난해 7월에 들어갔다.
영주권이 나오려면 서류가 더
필요해서 혼자 한국에 잠깐
왔다가 전화로 이혼을 통보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처음에는 엄청나게 매달렸다.
제가 이혼하는 건 문제가 아닌데,
아이가 미국에 있었다. 어떻게든
아이를 데려오거나 보고 싶었다.
여자로서의 인생은 이 사람과 끝이지만
아이 아빠로서 이 사람에게 유예기간을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6개월만
기다려보자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일라이가 재결합을 제안했다는
이야기도 설명했다. 지연수는
"거기서 무너졌다. 이 사람이
이중국적자인데 지난해 10월 한국
국적이 소멸됐다. 이 사람은 미국
국적의 미혼이고 저는 한국 국적의
유부녀"라며 "이 상태로 서류정리를
안 하고 자신은 미국에서 가족들과
살고 저는 아이와 함께 한국에
사는 게 (일라이가 말한) 재결합이었다"고
주장했다.
또 "시어머니가 한국에 들어와서
저희 전세금을 나눠 월셋집을
구해드렸다. 시어머니가 명의를
바꿔주면 더 이상 며느리를 괴롭히지
않겠다고 해서 남편이 말도 안 하고
명의를 바꿔줬다. 시어머니가 보증금을
빼서 미국으로 가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후 저희는 계속 월세
집을 전전하며 살아야 했다. (전 남편 소유)
슈퍼카 유지비, 생활비를 제가 부담해야
했고, 친정에서 도와주거나 제가 일을
하며 버텨야 했다"며 "신용불량자로 앞으로
8년6개월 정도 남았다"고 했다.
지연수는 "아이를 못 본 두 달 반
동안 수면제만 계속 먹었다.
자야 꿈에서 만나니까. 제 선택으로
못 보는 게 아니잖냐. 죽어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하지만 '오늘만 살자.
내일은 아들 만날 수 있을지 몰라'라는
마음으로 버텼다. 겨우 다시 아이를 다시
만나게 됐다"고 울먹였다.
[출처]'밥심' 지연수 "일라이와 쇼윈도
부부...이혼 서류 정리 안도돼"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2021.03.30)

2 Bambi
엑소 백현(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새 미니앨범 ‘Bambi’(밤비) 선주문량이
83만 장을 돌파, 또 한 번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30일 발매되는 백현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선주문 수량만
총 83만3392장(3월 29일 기준)으로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소속사 측은
“백현은 작년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Delight’(딜라이트)로 그룹에
이어 솔로 가수로서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웠음은 물론, 2년
연속 가온차트 솔로 앨범 최다 판매량 기록,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69개
지역 1위 등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명실상부 ‘원톱 솔로’ 파워를 입증한 만큼,
이번 앨범 역시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백현의 세 번째 미니앨범 ‘Bambi’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타이틀곡 ‘Bambi’를 비롯한
‘Love Scene’(러브 신),
‘All I Got’(올 아이 갓),
‘Privacy’(프라이버시),
‘Cry For Love’(크라이 포 러브),
작년 연말 싱글로 선보인
‘놀이공원 (Amusement Park)’까지
사랑 테마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타이틀곡 ‘Bambi’는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동화적인 표현들로 풀어낸
그루비한 R&B 곡으로, 백현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담은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백현은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이날 오후 5시 네이버 V LIVE EXO 채널
에서 앨범 발매 기념 생방송
‘백현의 ’Bambi‘ 예보’를 진행한다.
[출처]엑소 백현, 새 미니앨범 ‘Bambi’
선주문량 83만장 돌파…자체 최고
문화일보 안진용 기자
(2021.03.30)

3. 메탈코인
메탈코인이 지난밤(현지시간 29일)에
급등했어요. 워싱턴에서 송금
라이센스를 획득했다고 밝혔기 때문이죠.
미국의 수도 워싱턴DC가 아닌 서부의
워싱턴주입니다. 아래 그림이 메탈의
공식 트위터예요. 업비트화면에서
캡쳐 했어요.
요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가 뜨거운
이슈죠. 비트코인을 둘러싼 정부와
중앙은행의 견제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이죠. 당국으로부터 승인을 받아
암호화폐로 송금이 가능하게 됐다는
사실은 암호화폐 전반에 큰 호재가
아닐수 없어요. 특히 해당 프로젝트에게는
엄청난 호재죠.
‘워싱턴 당국으로부터 송금 면허를 받았다’고
발표했어요. 메탈은 앱을 설치하고
통화(암호화폐 포함)를 메탈코인으로
교환한뒤 송금, 결제하는 디지털
결제 프로젝트죠.
메탈코인은 소비자가 사용할 때마다
일정한 보상을 지급해요. 신용카드
사용자에게 포인트를 주듯이 메탈코인을
주는거죠. 공정거래증명(PoPP)이라고 해요.
채굴이 요구되는 작업증명(PoW) 방식이
아닌 사용자가 송금하거나 구매할 경우
메탈코인을 보상받는 방식이죠. 어플리케이션에
친구를 초대하는 것만으로도 MTL을
지급받을 수 있어요.
시가총액은 4870억원(30일 6시7분현재)이죠.
총발행량의 98%가 유통중에 있어요.
본사는 실리콘벨리에 있어요.
*[핫! 코인]은 시장의 관심이 뜨겁게 달아
오른 코인을 다룹니다. 뜨거운 코인이
무엇인지, 왜 뜨거운지 설명할 뿐입니다.
매입을 권유하는게 아닙니다.
[출처]
[핫! 코인]메탈(MTL)-“워싱턴 당국으로부터
라이센스 획득”
블록미디어(2021.03.30)

4. 백승호
전북현대모터스축구단이
백승호(MF·다름슈타트)를 영입한다.
백승호는 유소년 시절 세계적인
명문 바르셀로나에서 뛰면서
주목을 받았던 선수로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치면서 국가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 등에 선발되면서
한국축구의 미래로 성정하고 있다.
바르셀로나를 거쳐 2017~18시즌부터
2시즌 동안 스페인 2부 지로나와
페랄라다에서 뛰다가 2019~20시즌
부터 다름슈타트로 팀을 옮겨 45경기
에 출전해 3득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백승호의 영입이 마무리되면
전북현대는 중원에서 더욱
안정된 미드필더 운영을 꾀할
수 있게 된다.
전북현대는 백승호 선수가 K리그
복귀시 수원삼성 입단을 약속한
합의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상황에서 선수 영입을 추진했으나
이후 수원측으로부터 공식적으로
내용을 통보받고 영입계획을 중단했었다.
그러나 전북현대는 “선수등록 마감이
이달 31일로 종료되고 수원입단이
사실상 힘들어진 상황에서 K리그
복귀를 희망하는 백승호가 무사히
선수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수영입을 결정했다”며 “선수등록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의 확인절차도
거쳤다”고 밝혔다.
전북현대는 또 “약 한달 넘게 충분한
시간이 있었지만, 2010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스팀 입단당시
지원받았던 유학비 반환문제를 놓고
선수등록 마감일 직전까지 선수와
구단이 원만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점과 이로 인해 장래가 있는 선수가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고 자칫
선수생명이 중단된다면 K리그에 좋지
않은 선례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특히 “수원이 최근 백승호측에 보낸
문서에 ‘백승호 선수 영입이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는 수원측의 입장을
최종 확인하고 이후 선수영입을
재추진하게 됐다”며 영입배경을 덧붙였다.
전북현대는 지원금 반환문제에
대해서는 “이는 추후 백승호측과
수원삼성간 이해당사자가 풀 문제”
라고 설명했다.
[출처][오피셜] 전북현대, 다름슈타트
미드필더 백승호 영입
골닷컴 이명수 기자(2021.03.30)

5. ARKX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
(ARK invest)가 새로 출시하는
우주탐사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중국 기업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 매체
CNBC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스페이스 익스플로레이션
ETF(ARKX)가 30일 뉴욕증시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ARKX의 편입 종목은 총 39개로,
여기엔 징둥(NASDAQ: JD),
알리바바(NYSE: BABA),
텐센트(0700. HK),
메이퇀(03690. HK) 등
중국 기업과 대만 파운드리
(반도체 위탁 생산) 반도체 업체
TSMC(NYSE: TSM) 등이 포함됐다.
언뜻 보면 우주 개발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어보이는 기업이 상당수다.
중국 경제매체 시나차이징은
ARKX에는 우주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기업 외에도 인공지능(AI), 로봇,
3D 프린팅 기업은 물론, 항공우주
산업이 성장하면서 수혜를 보는
분야에 진출한 기업도 편입됐다며
애초 우주탐사에만 국한될 것이란
시장 예상보다 다양한 분야를 투자
대상으로 선정돼 안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실제 우주 개발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징둥의 편입 비중이 4.91%로
중국기업 중 가장 높았다. 이는
징둥물류의 드론·항공 부분이 우주
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시나차이징은 풀이했다.
실제 징둥 산하의 징둥물류는 세계
최초로 전 과정 무인 물류센터와
5G 물류단지를 조성했고, 배송 드론,
무인 항공기 등을 운영 및
개발하는 데 주력해왔다.
아크인베스트는 '돈나무 언니'로
불리는 월가 스타 펀드매니저 캐시
우드가 이끄는 자산운용사다.
파괴적 혁신 기업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서도
'테슬라 투자' ETF로 유명하다.
아크인베스트 간판 상품인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K) 수익률은
지난해에만 171% 상승했을 정도다.
아크인베스트가 새로 출시하는 ARKX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이유다.
실제 편입 소식이 전해지자 메이퇀과
징둥 등 관련 종목은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홍콩 증시에서 거래되는
메이퇀은 이날 주가는 종가 기준 전
거래일보다 4.71% 급등해 관련
기업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컸다.
[출처]아크인베스트 '우주 ETF' 출시…
'돈나무 언니' 선택한 중국기업은?
아주경제 최예지 기자(2021.03.30)
여기까지 3월 30일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새로운 검색 순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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