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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구글 검색 순위

강쥐다르 2021. 3. 28. 22:32

안녕하세요 강쥐다르입니다

 

역시 주말은 엄청난 속도로 지나가네요..ㅎㅎ

 

토요일은 날씨가 흐렸느데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날씨가 좋아서 집근처로 나가

 

벚꽃을 구경하로 다녀왔습니다

 

군항제는 취소 되었지만

 

역시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이 오네요..ㅎㅎ

 

3월 28일 구글 검색 순위 

 

포스팅 시작하겠 습니다~

 

1. 은가누

 

UFC 헤비급 프란시스 은가누(35·카메룬)가

새 헤비급 왕좌에 올랐다.

은가누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260 메인

이벤트 경기에서 스티페

미오치치(39·미국)에게 2라운드

52초 만에 펀치 KO 승리를 거뒀다.

 

지난 2018년 11월 이후 4연승을 달리며

랭킹을 높였던 은가누는 5연승과 함께

챔피언 벨트를 거머쥐었다.

5경기 연속 피니시 승리 기록도 이어갔다.

종합 격투기(MMA) 통산 전적은

16승 3패를 기록했다.

6번의 타이틀전에 승리한 미오치치는

무섭게 성장한 은가누를 막지 못하고

마침내 왕좌에서 내려왔다.

MMA 통산 전적은 20승 4패가 됐다.

 

챔피언은 2라운드에 결정됐다.

한차례 펀치를 주고받은 두 선수는

다시 대치했다. 그때 은가누의 왼손

스트레이트 펀치가 미오치치의 턱에 꽂혔다.

내구성이 강한 미오치치도 이번에는

데미지를 받고 주저앉았다.

은가누는 공격을 늦추지 않고 재차

미오치치에게 펀치를 날렸다.

미오치치는 펀치를 맞으면서도 반격에

나섰지만 그 순간 은가누의 왼손 펀치가

다시 턱에 정확하게 꽂히며 그대로 실신했다.

은가누는 쓰러진 미오치치에게

한 차례 파운딩을 날렸지만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키고 은가누의 KO 승리를 선언했다.

 

2. 송희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에 출연한

배우 송희준이 반려견 파양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송희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면서

반려견 파양 의혹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두 달 전쯤 마당과 벽을 공유하는

옆집에 어린 진돗개가 분양되어 왔다”며

“모네(반려견)는 그 개의 기척이 느껴지면

잠을 자지 못하고 밤새 짖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모네’는 시간이

지날수록 밥도 먹지 않았고 먹은 것을

토하기까지 했다. 송희준은

“병원에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진단해주셨다”면서

“새집을 구하는 동안 본가의

부모님이 맡아주기로 하셨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암 투병으로 이마저

어려워졌다고 송희준을 해명했다.

“아버지의 상태가 갑자기 안 좋아져

병원에 입통원하시는 일이 잦아졌고,

모네를 함께 돌봐주시는 분이 모네를

맡아 키우고 싶다고 하셨다”는 것이다.

송희준은 “아버지 건강 상태를 보며

부모님과 잡을 합쳐야 할 상황도

고려해야 했기에 입양처에 모네가

저를 떠나 있는 현재의 상황을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입양처에 이런 저의 사정을

공유하고 모네를 돌봐주시기로 한 분이

입양 심사를 받고 싶어한다는 말씀을

드렸지만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았다”며

“어제 모네를 데려가셨다”고 말했다.
 
송희준은 이어 “제 미숙한 결정으로

모네를 떠나보내고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며 “모네에게 너무 미안하고,

입양처에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지난 27일 인스타그램엔 ‘모네’라는

강아지가 파양돼 돌아왔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작년에 입양 갔던

모네가 돌아왔다”며 “피부가 상할 수

있을 만큼 털이 뭉쳐있고, 머리털과

귀털이 엉켜 괴사 위험에 있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 글엔 모네를 파양한

이가 송희준이라는 사실은 적시되지 않았다.
 
그러나 '모네'를 파양한 이가 송희준이라는

사실이 금세 드러났다. 송희준이 모네를

입양한 뒤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수차례 올리고, 반려견의 SNS

계정까지 별도로 운영했기 때문이다.

결국 송희준이 직접 사과문을 내고

해명했지만, 미용 등 관리 없이 반려견을

방치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설명은

없어 여전히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배우 송희준,

반려견 파양 사과

“책임 다하지 못했다…죄송”

 

3. UFC

 

UFC 웰터급 비센테 루케(30·브라질)가

전 웰터급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39·미국)에게 첫 서브미션패를 안겼다.

루케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260 코메인 이벤트에서 우들리에게

1라운드 3분 56초 만에 다스 초크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

 



3연승을 이어간 랭킹 10위 루케는

종합 격투기 통산 20승 1무 7패가 됐다.

전 웰터급 챔피언이었던 우들리는

2019년 9월 카마루 우스만에게

벨트를 내준 뒤 4연패(19승1무6패)에

빠졌다. 5번의 패배 중 단 한 번도

서브미션패가 없던 우들리는

생에 첫 서브미션패를 맞봤다.

초반 분위기는 우들리가 좋았다.

1라운드 시작부터 거칠게 나온 우들리는

곧바로 루케에게 클린치 싸움을 걸었다.

우들리는 클린치가 풀리자 연속 펀치를

날리며 템포를 끌어올렸다.

우들리의 기세에 루케는

좀처럼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그 순간 루케의 카운터가 터졌다.

1라운드 중반이 지나는 시점에서

우들리는 강한 오른손 어퍼컷을 날렸다.

그러나 이를 간파한 루케가 펀치를

살짝 피하면서 오른손 카운터

펀치를 우들리의 턱에 적중시켰다.

다리가 풀린 우들리는 휘청거렸고

루케는 이를 놓치지 않고 연속 펀치를

꽂아 넣었다. 정타를 많이 허용한

우들리는 케이지 구석으로 몰렸고

루케는 펀치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결국 루케는 우들리를 그라운드로

끌고 간 뒤 다스 초크로 탭을

받아내며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4. 김옥빈

 

‘전지적 참견 시점’ 김옥빈이

남다른 귤사랑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옥빈의 반전으로 가득 찬

하루가 그려졌다.

'칸의 여인' 김옥빈이 생애 첫

관찰 예능에 나섰다. 김옥빈의

매니저는 “누나가 평소 쌓아온

이미지는 차가운 편이지만 실제

성격은 재밌고, 밝고, 긍정적이다”라고

제보했다. 매니저의 제보대로

이날 방송에 공개된 김옥빈의

일상은 반전 그 자체였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든 것은 김옥빈의 원푸드

먹방이었다. 김옥빈은 차에

귤을 박스째 두고 쉴 틈 없이

흡입했던 것. 매니저는 

“누나는 귤을 일주일에 3박스

정도 먹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 김옥빈의 손은 귤빛으로

노랗게 물들어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옥빈은 

“겨울이 지나면 다시 원래

피부색으로 돌아온다”라고

말해 MC들을 빵 터지게 만들기도.

 

매니저는 화보 촬영을 앞두고

귤 먹방 자제를 당부했고, 

김옥빈은 “요새는 한라봉 감성이다”라고

능청을 떨었다. 메이크업 스태프들은

귤톤으로 변한 김옥빈의 피부에

 “라텍스 장갑을 사줘야겠다”라고

한술 더 떠 김옥빈을 폭소케 했다. 

 

데뷔 이후 17년간 단 한 번도 메이크업

스태프를 바꾸지 않았다는 김옥빈.

 이날 화보 촬영장은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질 않아 김옥빈과 매니저,

 스태프들의 돈독한 팀워크를

짐작하게 했다. 대기실의 왁자지껄

수다도 잠시, 김옥빈은 카메라 앞에

서자 매혹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여신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옥빈의 반전 일상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른 아침 일어나 대본

연습을 하던 김옥빈은 이내 180도

다리 찢기 내공을 드러냈다. 

 

액션 촬영에 앞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스트레칭이었다. 김옥빈의

놀라운 유연성과 프로페셔널함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옥빈의 숙소에는 여러 개의

배터리가 놓여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는 발열 내의용 배터리였다.

평소 추위를 많이 타는 김옥빈의

필수템이라고. 또한 차 안에서

마이크를 들고 나훈아의

'무시로'를 폭풍 열창하는 모습에서는

김옥빈의 유쾌, 털털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었다.

 

2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

에서는 캐스팅 디렉터를 사칭해

배우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해

이득을 취하고 다닌다는 조씨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배우 박은석,

김호영,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한 캐스팅 디렉터에 대한

폭로에 나섰다.

이날 제보자는 2015년 '은별이 사건'

의 가해자가 자신이 만났던

캐스팅디렉터 조씨라고 말했다.

조씨는 과거 만 15세 여중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피해자 여중생은 성폭행으로 임신,

출산까지 했지만 대법원은 두 사람이

연인관계라는 조씨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판결을 내렸다.

'그알'에 조씨에 관해 제보를 해온

이는 105명이었을 정도로 피해자가

계속해서 속출했다.

박은석은 "내가 연극을 할 때

조씨가 자신이 캐스팅디렉터라며

나에게 캐스팅을 하고 싶다고 왔다.

나한테 대본까지 줬으니까 신뢰가

갔다"며 "대본에 관련된 관계자와

둘이 같이 온다고 해서 표를 두 장

빼서 줬더니 혼자 왔다. 나중에

알았는데 다른 여배우랑 와서 봤더라"

고 이상했던 점을 밝혔다.

조씨는 박은석과 잘 아는 송씨를

데리고 연극을 봤던 것. 송씨는

조씨에게 캐스팅 제안 얘기를

들으며 공연을 보자는 제안에 의심

없이 공연을 보러 갔다고. 송씨는

당시 대학로에서 박은석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조씨를 보고

의심하지 않았다고 했다.

조씨는 송씨에게 대본 회의를

하자며 송씨를 술집에 불렀지만

그의 소개로 오디션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었다.

박은석은 동료배우들과 겪은 일을

토대로 '조씨를 조심하라'고 단체

대화방에 글을 올렸다. 이 글은

대학로 배우들 사이에 퍼져 나갔고,

3년 뒤 조씨는 박은석에게 연락해

명예훼손을 했다며 고소하겠다고

했다. 당시 다른 배우들 역시

조씨에게 같은 이유로 고소를 당했다.

 

조 씨와 공연을 봤다는 여배우

송씨는 "조 씨가 보기 힘든

공연이라고 해서 같이 보러 갔고,

캐스팅에 도움을 주겠다고 하니까

당연히 믿고 혹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며 "어느 날은 한

영화감독의 대본을 가지고 왔더라.

술집에서 같이 대본을 읽었다.

캐스팅 되게끔 도와주겠다고

해서 기회일 줄 알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조 씨가 건넨 대본이 이상했다는

제보도 있었다. 배우 김 씨(가명)는

"대본이 굉장히 너덜너덜하더라.

4면이 한 2, 3센티 이상 너덜너덜했다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돌려봤을까

생각했을 정도였다"고 수상쩍음을

느꼈던 당시를 떠올렸다.

조 씨가 배우들에게 건넨 명함에는

두 개의 주소지, 두 개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하나는 김 씨, 하나는

조 씨였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명함에 적힌 주소지에

찾아가 봤으나 해당 건물이나

재단은 어디에도 없었다.

배우들을 주로 목동 SBS 로비에서

만났다는 조씨는 성우 신분증을

들고 방송국에 자유롭게 출입하고

있었다. 하지만 조씨는 성우 극회,

협회에서 제명된 상태였다. 조 씨는

SBS 방송국 출입 블랙리스트에

오르자, 방송국이 아닌 인근

카페에서 계속해서 신인 배우들을

만났다고 한다.

'그것이 알고싶다'에 피해를 고백한

제보자만 해도 105명. 한 변호사는

"사과문을 종용했다면 협박, 돈까지

갈취해갔으면 공갈, 공갈은 10년

이하의 징역이다. 변호사 사칭까지

했다면 변호사법 위반으로 3년

이하의 징역이다. 심지어

피해자들이 수십명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피해자들은

조 씨에게 고소장을 건넨 상황"

이라며 "수사기관이 취재 사실을

알렸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간단한 내용과 함께 3월 28일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새로운 검색어를 가지고

다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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