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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9일 구글 검색 순위

강쥐다르 2021. 3. 29. 23:56

 

 

안녕하세요 강쥐다르입니다

 

오늘 이리저리 볼일보고 하니 벌써

 

다음날이 되가네요...ㅜㅜ

 

시간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ㅎㅎ

 

29일 구글 검색 순위 포스팅 하겠습니다

 

1. 4차 재난 지원금 신청

 

소상공인 대상 4차 재난지원금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이 29일부터 시작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9일부터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이거나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기존 버팀목자금보다

‘보다 넓고 두텁게’ 지원한다.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최대 200만원

인상해 100~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우선 지원대상을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소기업 전체를

지원대상으로 포함했다.

상시근로자 5인(제조업 10인)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버팀목자금의

지원대상을 보다 확대한 것.

 

또한 일반업종(매출감소)유형 매출액

한도도 4천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상향조정했다.

1인이 다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는

1개 사업체만 지원했던 것과 달리

4개 사업체,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한다.

 

맞춤형 피해 지원을 위해 지원대상은

총 7개 유형으로 세분화했다.

우선 집합금지대상 업종은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올해 2월14일까지

총 12주 중에서 집합금지 조치 6주 이상인

사업체에는 500만원을,

6주 미만인 사업체에는 400만원을 지원한다.

 

같은 기간 영업제한대상이며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사업체에는 300만원이 지원된다.

 

집합금지·영업제한대상이 아닌 일반업종은

매출감소 유형과 경영위기업종으로

구분해 차등 지원한다.

경영위기업종은 매출 60%이상 감소,

40%이상 감소, 20%이상 감소로

세분화하고 각각 300만원,

250만원, 200만원을 지원한다.

 

일반업종 중 경영위기업종에 속하지 않는

사업체로 연 매출액이 10억원 이하이면서

매출이 감소한 경우(매출감소 유형)

1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온라인 누리집 

'버팀목자금플러스.kr'에서 신청 가능하다.

다만 29일과 30일 첫 이틀은 사업자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로 운영된다.

1인이 다수의 지원대상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는 4월1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빠른 지원을 위해 최초

3일간은 1일 3회 지원금을 지급하며,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당일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서 29일부터

버팀목자금 플러스 전용 콜센터(☎1811-7500)와

온라인 채팅상담(버팀목자금 플러스 누리집

내 온라인 채팅상담 메뉴)도 운영된다.



[출처] 한국세정신문 (https://www.taxtimes.co.kr)

오늘부터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 지급...

100~500만원(김유리 기자.2021.03.29)

 

2. 박수홍

 

개그맨 박수홍은 29일 자신의

매니지먼트 업무를 담당한

친형으로부터 30여년간 출연료를

떼였다는 횡령 의혹을 사실이라고

인정하고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앞서 박수홍의 매니저를 맡고

있던 친형이 수십년 간 100억원이

넘는 방송 출연료와 계약금을

횡령했다는 폭로가 나와

진위에 관심이 집중됐다.

 

박수홍은 이날 자신의 반려묘인

‘다홍’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가족에 대해 온라인에

돌고 있는 이야기로 많은 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전(前)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전 소속사와 문제 이전에 가족의

문제이기에 최대한 조용히 상황을

매듭지으려 했으나 부득이하게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돼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는 분들을 위해 어렵게나마

글을 남긴다”고 썼다.

 

박수홍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수홍입니다.

우선, 최근 저와 가족에 대해

온라인상에 돌고 있는 이야기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는 전 소속사와 문제 이전에

가족의 문제이기에 최대한

조용히 상황을 매듭지으려 했으나

부득이하게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지게 돼 저를 걱정하고

응원해주는 분들을 위해 어렵게나마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전 소속사와의 관계에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소속사는 제 형과 형수

명의로 운영돼 온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렇게 30년의 세월을 보낸 어느 날,

제 노력으로 일궈온 많은 것들이

제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됐습니다.

이에 큰 충격을 받고 바로 잡기위해

대화를 시도했지만 현재까지 오랜 기간

동안 답변을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그 동안 벌어진 일들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고

다시 한번 대화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마지막 요청이기에 이에도 응하지

않는다면 저는 더 이상 그들을

가족으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꼭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최근까지 이런 분쟁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셨습니다.

제가 가장 괴로운 부분은 부모님께

큰 심려를 끼친 점입니다.

부모님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억측을 멈춰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저와 함께 방송하는

모든 제작진과 출연자들에게 피해가는

일이 없도록 저의 본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걱정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실망끼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출처] 조선일보

박수홍 "내가 번 100억, 친형이 횡령...

제발 응답좀 하라"[전문]

이서영 기자(2021.03.29)

 

3. 수에즈운하

 

우리 정부는 선박 좌초로 막힌 수에즈

운하 대신 아프리카 희망봉으로

우회하는 한국 국적 선박들의 안전을

위해 청해부대를 급파했습니다.

국방부는 4천4백t급 청해부대 33진

최영함이 오늘 오후 3시 20분 아덴만

일대로 이동했으며 우리 선박에

대한 보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수에즈 운하는

지난 23일 파나마 선적의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이 좌초하면서

1주일째 막혀 있습니다.

에버 기븐호는 길이가 400m,

폭이 59m인 22만t급 세계 최대 규모

컨테이너선으로, 중국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으로 향하는

중 선수 부분이 수에즈 운하 모래

제방에 박힌 채 좌초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는 수많은 선박 운항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수에즈운하 통항 서비스 업체인

레스 에이전시스에 따르면 현재

운하에 대기 중인 선박은

모두 367척에 달합니다.

이에 일부 선박은 수에즈 운하

대신 아프리카 최남단 희망봉을

도는 우회 노선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희망봉

우회 노선을 선택한 우리 선박은

현대상선 선박 등 3척인 것으로

파악됐다"며 "청해부대는 우회 항로를

통항하는 우리 선박을 해적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할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mbc뉴스 양효경

청해부대 수에즈운하 급파...

"희망봉 우회 한국선박 보호"

(2021.03.29)

 

4.미세먼지

 

전국을 휩쓴 황사가 오후 들어

서해안과 남해안 쪽으로

이동하면서 수도권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낮아지고 있다. 현재는

전북 군산, 경남 진주, 제주 고산 등

서해와 남해 쪽 농도가 높지만

밤 사이 서해에 있는 미세먼지가

다시 수도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일에도 전국이 황사의 영향권에

들어 미세먼지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29일 오후 5시 기준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전북 군산 1131㎍/㎥,

경남 진주 901㎍/㎥,

제주 고산 1007㎍/㎥으로

서해안과 남부,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고농도의 미세먼지가 대기 중에

머물고 있다고 예보했다.

 

같은 시각 서울 16㎍/㎥,

대구 220㎍/㎥, 속초 127㎍/㎥,

강화 279㎍/㎥ 등으로

수도권과 강원, 경북 일부 지역은

오전보다 농도가 흐려졌다.

기상청은 “현재 북서풍이 유입돼

강한 황사 영역은 충청권과

남부지방으로 이동해 서울 등

중부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200㎍/㎥ 내외로 관측되는

곳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낮에 백령도와 연평도 부근에

영향을 준 짙은 황사가 서풍을

타고 유입되면서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황사는 2015년 2월 서울에

황사 경보가 내려진 뒤 6년 만이다.

강원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제주까지 황사 경보가 발령된 것은

2010년 이후 11년 만이다.

김회철 기상청 대변인은

“이번 황사로 청정지역인 제주까지

황사의 영향을 받았다. 몽골과

중국의 황사 발원지 지면에

눈덮임이 없고 풀이 자라지 않아

먼지가 비산하기 좋은 조건”

이라고 설명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88686.html#csidxc4118df20b9c1f4aad78b2a7a37c694 

[출처]한겨레 최우리 기자

[실시간]수도권 미세먼지 농도

밤에 다시 오른다(2021.03.29)

 

배우 심은우(본명 박소리·29)가

과거 학교폭력 가해 사실을 뒤늦게

인정하고 사과했다. 학교폭력

의혹이 제기된 지 20일 만이다.

심은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저의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상처받은

친구에게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어린 날 아무 생각 없이

행했던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는

오랜 상처로 남을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고, 지나온 삶, 그리고 지금의

자신에 대해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이제라도 그 친구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말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는 타인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도록 살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심은우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 씨는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

“중학교 1학년 때 심은우로 인해

왕따를 당했다”며 “신체적 폭력은

아니지만 미칠 것 같은 정서적

폭력을 주도한 게 심은우였다”

고 폭로했다.

 

당시 심은우 소속사는

“확인 결과 재학시절 함께 어울려

놀던 친구들이 있었고,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 친구들 중 한 명이

A 씨와 다툼 혹은 마찰이 있어

심은우를 포함한 친구들과 A 씨의

관계가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고

한다”며 학교폭력 사실을 부인했다.

그러나 A 씨 친언니는 “보통 싸움이란

1대 1로 싸운 것을 싸웠다고 하지,

몇 명대 1명은 싸웠다고 하는 게 아니다”

라며 “15년 전부터 일관된 진술,

증언해 줄 사람들이 많다”고 반박했다.

 

진실공방을 이어오던 이들은

지난 25일 만남을 가졌다.

심은우는 이 자리에서 A 씨가 과거

겪었던 상황과 심정을 들었고, 결국

학폭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한편 심은우는 2015년 영화 ‘두 자매’로

데뷔해 드라마 ‘원티드’,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아스달 연대기’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에서 민현서 역을 맡아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최근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출연을 확정했다.

 

[출처]동아일보 온라인뉴스팀

'학폭' 부인했던 심은우, 결국 인정→사과...

폭로 20일만(2021.03.29)

 

오늘 정말 미세 먼지가 많은 날이네요

평소에 미세먼지 별로 신경도 안썼는데

오늘은 앞에 건물이 안보일정도니

제가봐도 공기가 엄청나게 안좋아 보입니다

다들 마스크 꼭 착용하시고 외출하세요~

오늘은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