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일주일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네요..ㅎㅎ
내일 벌써 불금 입니다~ㅎㅎ
하루만 더 지나면 주말이니
내일 하루 더 힘내시기 바랍니다...ㅎㅎ
4월 8일 구글 검색 순위 포스팅 하겠습니다

1. 비트코인
8일 오전 6시 20분(한국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미국의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3.61%
하락한 56,316달러(한화 약 6,298만원)를
기록하고 있다. 한때 비트코인은 55,000달러
대까지 내려갔다
8일 오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7천300만원대로 하락했다.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4분 현재
비트코인은 7천331만9천원이다.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날 낮 7천950만원까지
올라 자체 최고가를 경신했으나 가파른
하락세로 돌아서 오후 9시 10분께
6천800만원대까지 떨어졌다.
이어 밤사이 낙폭을 다소 회복해
7천300만원대로 다시 올랐다.
같은 시간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7천318만원에 거래됐다.
가상화폐는 주식시장과 달리 거래소
단위로 거래가 이뤄지기 때문에 같은
종류의 가상화폐라도 거래소별로 거래
가격이 다소 다르다.
미국의 억만장자 피터 틸이 "비트코인이 중국의
금융무기처럼 악용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피터 틸은 페이팔과 팔란티어의 공동 창립자이다
틸은 리처드닉슨재단이 주최한 한 온라인 행사에서
"비트코인이 불태환통화, 특히 미국 달러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중국은 과거 미국 달러의 대항마로 유럽의
유로를 밀었다 실패한 적이 있다"며 "나는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을 지지하는 한 사람이지만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미국에 대항하는
중국의 금융무기로 쓰이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하며 "중국이 비트코인에 매수세를 걸었다면 미국은
지정학적인 차원에서 비트코인이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 진지하게 질문해봐야 할 것"이라고 했다

2. 김정현
배우 김정현이 소속사 오앤엔터테이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분쟁에 휩싸였다
김정현은 문화창고와 전속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것이 문제가 되었다
김정현은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돼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오앤엔터테인먼트는
김정현이 건강상의 문제로 드라마'시간'에서
돌연 하차함에 따라 활동을 중단한 기간을
포함해 전속계약 만료 기간이
11개월 남았다고 말했다
또한디스패치는 김정현과 배우 서지혜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사랑의 불시착'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전하며 서로의 집을 오가는
사진을 공개해 열애에 힘을 실었다
이에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는 열애설을
부인하며 "서지혜를 통해 김정현과 이적
계약에 관하여 논의 했다"고 밝혔다

3. 선거결과
4.7일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서울시장)과 박형준(부산시장)
이 압도적 표차로 당선됐다
8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13분 기준 개표율 100%로
오 후보가 57.50%를 득표해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39.18%를 얻었다. 두 후보간
격차는 18.32%포인트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모두 오세훈 후보가
승리했다. 특히 강남구에서는 오 후보
득표율이 73.54%로 박 후보(24.32%)의 3배였다.
서초구는 71.02%, 송파구가 63.91%로
뒤를 이었다.
국가혁명당 허경영 후보가 1.07%,
여성의당 김진아 후보가 0.68%,
기본소득당 신지혜 후보가 0.48%,
무소속 신지예 후보가 0.37%,
진보당 송명숙 후보가 0.25%,
민생당 이수봉 후보가 0.23%,
미래당 오태양 후보가 0.13%
무소속 정동희 후보가 0.03%,
무소속 이도엽 후보가 0.03%,
신자유민주연합 배영규 후보가 0.01%를 얻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는
오전 2시 47분 기준 개표율 100%로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가 62.67%를
득표해 당선됐다.
민주당 김영춘 후보는 34.42%를
득표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어 자유민주당 정규재 후보 1.06%,
진보당 노정현 후보 0.85%,
미래당 손상우 후보 0.51%,
민생당 배준현 후보 0.47% 순이었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 대행은 8일
다음과 같이 성명을 발표했다
김태년 대행은 "선거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 국민께 큰 실망을 드렸고 결과에
책임지겠다"며" 오늘 민주당 지도부는
선거 결과에 책임지고 전원 사퇴한다"
고 발표했다

4. 윤석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에서 지난주와 비교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이에 따라 이재명 경기지사가
윤 전 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전국 유권자 1004명에게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가 가장 적합한가’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2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 지사가 전주와 동일한 지지율을 보인
반면 윤 전 총장은 7%포인트 하락한 18%의
지지를 받아 오차범위(±3.1%포인트)
내 2위로 밀려났다.
이어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4주 연속 10%의 지지를 받아 3위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선 43%가 이 지사를
지지했고, 23%가 이 전 대표를 뽑았다.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지지층에서
49%의 지지를 받았다.
이 지사가 연령대별로는 10~50대,
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을 제외한
전 지역,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중도
층에서 윤 전 총장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윤석열 지지율 뚝 떨어졌다…
이재명 24% 尹 18% 이낙연 10%
조선비즈 김명지 기자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08/2021040802721.html

5. 고민정
보수 성향 네티즌들이 8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선거 캠프에서 대변인직을
맡았던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페이스북에 "감사하다. 덕분에 오세훈이
당선됐다", "민주당 X맨", "대선에도 잘
부탁드린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고 의원은 전날(7일) 오전 "박영선의 간절함에
여러분의 간절함을 더해달라. 주변 열 분을
투표장으로 이끄실 수 있다면 우리가
승리한다"는 박 후보의 글을 페이스북에
공유했는데 , 이 글에 이러한 댓글이 달리고
있는 것이다. 이날 오후 3시 30분을
기준으로 920개 이상의 댓글이 달렸다.
처음 고 의원의 글이 게시됐을 때는
박 후보와 고 의원 지지자들의 응원
댓글이 달렸다. " 파이팅이다", "마지막까지
투표 독려해주셔서 감사하다" 등의
내용이었다. 그러다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해당 게시물에는
'감사 댓글'이 도배되기 시작했다.
"출구조사 결과 65 대 35(더라) 끝났네,
오세훈 당선시키느라 수고했다" 등의
댓글을 시작으로 "오세훈 시장 당선에
일등공신이다", "일 잘한다", "국민의힘을
위해 똥볼 차주셔서 고맙다", "혹시 (오 후보를)
서울시장 만들어 주려고 광진을에서
이긴 거냐", "서울을 구해주신 고 의원에
감사하다" 등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출처]"X맨인 것 알고 있었다" "덕분에 吳
당선됐다"…고민정에 쏟아진 감사 댓글
조선비즈 양범수 기자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08/2021040802400.html
오늘은 여기까지 알아보고
내일 또 새로운 검색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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