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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구글 검색 순위

강쥐다르 2021. 4. 7. 22:38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오늘은 보궐 선거가 있는 날이네요

아직 검색 순위를 안봤지만

왠지 짐작이 될꺼 같은 날이네요~ㅎㅎ

그럼 4월 7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서울시장 보궐선거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서초.강남구의 투표율이

평균보다 높은 60%대를 기록한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오후 8시 기준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투표율이 57.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5개 자치구 가운데 서초,강남구가 상위 1~2위를

차지했다 서초구 투표율(64.0%)이 가장 높았고

강남구(61.1%)가 뒤를 이었다

이날 오후 6시 집계까지 세번째로 투표율이 높았던

송파구는 평균보다 조금 낮은 57%를 기록했다

 

평균을 웃돈 서초,강남구의 투표율은 두고,

현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와 보유세 인상 등에

반대하는 해당 지역민들이 야당을 지지하며 투표장에

적극적으로 나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실제 이날<한국방송>KBS <문화방송>MBC

<에스비에스>SBS 등 방송 3사가  참여한 

공동예측조사위원회(KEP)의 공동 출구 예측조사를

보면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 동남권(서초,강남,

송파,강동구)에서 67.2% 득표율을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 권역에서 30.5%

의 득표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됐다

 

역대 선거에서도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는 평균을 

넘기는 투표율을 나타냈다 특히 최근 세차례 선거

(총선,지방선거,대통령선거)에서 서초구는 서울 지역에서

투표울이 가장 높았다 지난해 4월 총선에서 서울 지역

투표율은 68.1%였지만 서초구(71.6%)와 송파구(71.3%)

는 70%대 투표율을 기록했다

당시 강남구는 68.7%였다 지난 2018년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서초구(63.1%)와 송파구(62.9%)는 평균

투표율(59.9%)보다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2017년 대선에서도

서초구(80.8%)와 송파구(80.7%)는 서울 지역 투표율(78.6%)

를 앞질렀다 당시 강남구는 평균보다

약간 낮은 78.3%였다

 

[출처] 강남 투표율은 늘 높았다...

무엇이 그들을 투표장으로 이끌었나

한겨레 송호진 기자(2021.04.07)

 

2. 출구조사

 

4·7 재보궐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된 7일

여야의 희비가 극명히 엇갈렸다. 민주당에선

눈물이 터지고 탄식이 나오는 등 비통한

분위기가 감지된 반면, 국민의힘은 연신

환호성이 터져 나오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였다.

7일 오후 8시15분 발표된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박 후보는 37.7%,

오 후보는 59.0%를 득표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과 신동근·양향자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와 박영선 캠프 관계자

30여명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지켜봤다.

이날 오후 방역당국으로부터 부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라는 통보를 받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상황실을 찾지 않았다.

 

TV에서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상황실의 고요함은 더 고조됐다.

김 직무대행과 최고위원 등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무거운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했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의 당선이 예측된다는

앵커의 발언을 듣고 잠시 호흡이 가빠지는

듯 보이기도 했다. 박성민 최고위원은

조용히 한숨을 내뱉었다.

김 직무대행은 상황실 도착 20분도 채

되지 않아 자리에서 일어섰다.

그는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무거운 표정으로

침묵을 지킨 채 자리를 떴다.

박 캠프 대변인인 강선우 의원은 김 직무대행

등 지도부가 퇴장한 뒤에도 남아 개표 상황을

지켜보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최인호, 김영배 의원 등이

강 의원의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출구조사가 발표되기

전부터 들뜬 분위기가 감지되며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국민의힘 관계자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기 2시간 전부터 빨간색 선거

운동복을 입고 개표 결과 확인을 위한

모니터 앞에 모여 앉기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자리에서 밝은 표정으로

서로 인사를 주고 받으며 선거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고 손을 흔들며

뒤늦게 참석한 관계자들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 캠프 관계자는 “생각보다 (개표 결과에서)

차이가 클 것 같다”며 들뜬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다만 출구조사가 임박할수록 들뜬

분위기보다는 긴장감이 짙어졌다.

오 후보는 긴장한 듯 웃음기 없이 양손을

모르거나 눈을 깜빡이며 출구 조사

결과를 초조하게 기다렸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역시도 시선을 TV

화면에 응시한 채 옷 소매를 매만지며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오후 8시15분 전면에 설치된 여러대의

TV에서 오 후보가 박 후보를 21.3%p

앞서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관계자들은 기립해 환호성을 질렀다.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고 일부

참석자들은 ‘오세훈!’을 여러번 외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다만 오 후보는 출구조사 발표 후

“아직은 소감을 말하는 게 도리가

아닌 것 같다. 조금 더 지켜보고 (소감을)

말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김 비대위원장 역시 “서울 시민께 감사하다.

출구조사 수치를 보면 민심이 폭발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보고 최종적으로 말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시장 출구조사 21%p차…

與 말문이 막혔고 野 소리를 질렀다

(서울=뉴스1)2021.04.07

 

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4⋅7 재보궐 선거 본투표가 7일 오후

8시면 종료된다. 이번 선거전은 대선

전초전 성격을 띄면서 유래 없이

치열했다. 그런 와중에 '보궐선거

왜 하죠' 현수막 문구 불허에서 시작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중립성

논란은 본투표 당일인 이날까지도 계속됐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선대위

소속 박성중, 전주혜, 유경준, 배준영

의원은 이날 오후 경기도 과천 선관위를

방문하고 '유권자 착각유도 중선위

공고문 정정요구서'를 사무처에

접수했다. 선관위가 이날 오전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선관위에 신고한

배우자 납세액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서울 모든 투표소에

이런 내용을 담은 공고문을 붙인

것에 대한 항의 차원에서다.


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측이

후보자정보공개자료에 신고된 금액보다

더 많은 세금을 납부했지만 선관위가

투표소공고문에 납부실적이 일부

누락됐다는 악의적인 표현을 써

유권자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며

"선관위가 오세훈 후보 낙선운동을 한

것과 다름없는 행위를 한 것에 대해

조해주 선관위 상임위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고 전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조해주 상임위원은 이 사안을 공고

전에 보고받고, 입장 표명을 검토하고 있다.

선관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오 후보

아내의 실제 납세액은 1억1997만원이지만,

선관위에는 1억1967만7000원을 신고했다.

신고액보다 실제로 30만2000원을 더 냈다는

것이다. 그러자 오 후보 선대위는 입장문을

내고 "체납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자의 토지는 행정청이 배우자의

성명을 전산 이기(移記·기록을 옮겨 적음)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일으켰고, 이에 세금

통지가 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토지 매매 과정에서 통지가

안 된 것을 발견하고 즉시 세금

30만2000원을 냈다고 밝혔다.

그런데도 선관위는 이날 오전 오세훈

후보가 신고한 납세액이 사실과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고,

공직선거법에 따라 붉은 인주가 찍힌

정정내역 공고문을 서울 전역의

투표소마다 붙였다. 이에 국민의힘은

배준영 대변인 논평을 통해

"(투표장에 붙은 공고문은) 오 후보가

자칫 세금을 누락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오해의 소지가 다분하다"며 "선관위가

앞장서서 오 후보 망신주기에 나선

것이고, 낙선 운동을 하는 셈"이라고 했다.

선관위는 이번 선거 기간 내내

편파⋅임의적 결정으로 지적을 받았다.

지난달 서울의 한 여성단체가 캠페인

목적으로 '보궐선거 왜 하죠' 현수막

제작을 하려는 것도 불허 결정을 했다.

또 "투표가 위선, 무능, 내로남불을

이깁니다" 등의 문구도 투표 독려 현수막

문구로 쓸 수 없다고 결정했다.

이런 내용들이 특정정당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였다.

 

선관위는 선거기간 전이지만 TBS의

'일(1)합시다' 캠페인은 문제 없다고

판단했다. 또 친여 성향의 민생경제연구소

등 20여 시민 단체가 지난 1일 경찰청

앞에서 오세훈 후보를 비판하는

피켓을 든 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시장 자격이

없다"며 사퇴하라고 한 것에는

"일회성 행사라 선거법 위반이

아니다"라고 해석했다.

부산에선 "부동산 투기'는 불허,

민주당이 강조하는 '일자리' 표현은

허용됐다. "일찍일찍 투표하자"는

표현도 허가했다. 국민의힘은 '여당과

선관위가 한 팀'이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선관위는 "특정 정당에 유리한

해석을 내리지 않았다"는 입장을 반복했다.

선관위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지난 5일 선관위를 항의 방문한

리에서 '내로남불이 민주당을

연상시킨다는 거냐'라는 질문에 "예

그렇다"며 "국민이라면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답해 웃지 못할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출처] 오세훈 부인 세금 30만원 더 냈다고…

선관위 투표 당일까지 '중립성' 논란

조선비즈 김명지 기자(2021.04.07)

 

4. 맨시티

 

맨체스터 시티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꺾고 4강행의 청신호를 켰다.

 

맨시티는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도르트문트에 2-1로 승리했다.

 

극적인 승리를 기록한 맨시티는

4강행의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맨시티는 4-2-3-1 포메이션에서

베르나르두 실바를 중심으로 필 포덴,

케빈 데 브라위너, 리야드 마레즈가

공격을 이끌었고, 일카이 귄도안과

로드리가 허리를 지켰다. 이에 맞서는

도르트문트는 4-3-3 포메이션에서

엘링 홀란드를 중심으로 마르코 로이스,

안스가르 크나우프가 공격에 섰고,

마흐무드 다후드, 엠레 찬, 주드 벨링엄이

허리를 구축했다.

 

경기 초반은 찬과 벨링엄이 연속 슈팅을

시도한 도르트문트가 분위기를

가져오는 듯했지만, 맨시티가 조금씩

점유율로 압박해 나갔다.

맨시티가 앞서 나갔다. 전반 19분 전방

압박을 통해 찬의 공을 탈취했고,

몇 차례 패스 후 마레즈의 컷백이

데 브라위너의 득점으로 연결됐다.

 

맨시티가 또 다시 찬스를 얻었다.

전반 29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로드리가 파울을 당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지만, VAR 확인

결과 판정을 번복했다. 맨시티

입장에선 아쉬운 일이었다.

 

후반 초반 도르트문트의 결정적 찬스도

있었다. 후반 3분 홀란드가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를 맞이했지만, 에데르송의

선방에 막혀 동점골에 실패했다.

 

맨시티가 먼저 교체카드를 꺼냈다.

후반 14분 실바를 불러들이고 가브리엘

제주스를 투입해 공격에 더욱 힘을 실었다.

도르트문트 역시 4분 뒤 크나우프 대신

지오바니 레이나를 넣으며 측면에

변화를 줬다. 맨시티는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데 브라위너와 포덴

등 2선에 포진된 선수들도 기회가 날

때마다 슈팅을 시도하면서

추가 득점을 노렸다.

 

그러나 도르트문트 역시 한 방이

있었다. 후반 39분 홀란드가 절묘하게

돌려놓은 공이 로이스에게 연결됐고,

깔끔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맨시티도 포기하지 않았다. 후반

추가시간 포덴의 극적인 골이

터지면서 다시 앞서나갔다. 결국

경기는 맨시티의 승리로 종료됐고,

맨시티가 4강행에 유리한 위치에 섰다.

 

[출처][UCL REVIEW] '포덴 극적골' 맨시티,

도르트문트에 2-1 승…4강 청신호

스포티비뉴스 서재원 기자(2021.04.07)

 

5. 리버풀

 

리버풀의 수비는 실수를 남발했고,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에 맥없이 무너졌다.

리버풀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에서 열린 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UCL) 8강 1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3 대패를 당했다.

 

열세는 예상했지만 이렇게 쉽게

무너지질 지 몰랐다. 적지에서

기록한 모하에드 살라의 골 하나만

유일하게 희망적인 경기였다.

 

수비가 너무나 쉽게 공간을 내줬다.

전반 27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전반 36분 마르코 아센시오의 골

모두 비슷한 장면이었다.

 

두 골 모두 토니 크로스의 후방

롱패스에 당했다. 타이밍에 맞춰 뛰어

들어오는 공격수를 놓쳤다.

두 번째 골 장면에선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의 치명적인 실수도 겹쳤다.

 

리버풀의 추격 의지를 꺾은 세 번째

실점 장면 역시 수비에서 실수였다.

레알 마드리드가 측면에서 패스

플레이로 찬스를 만들어 갈 때,

리버풀 수비는 아무 것도 하지 못했다.

 

리버풀 출신 마이클 오언은 'BT스포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리버풀이 왜

강하지 않은 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다.

과거 그들이 공을 어떻게 탈취했는지를

돌이켜보면, 그들은 거의 떼지어 몰려들

것 같았다"라며 "그들은 지금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 팀으로서 압박을 두려워하는

것 같다"라고 수비 문제를 지적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리버풀은 수비 모든

지역에서 실수를 했고 레알 마드리드에

의해 벌을 받았다"라며 "그들은 현재

버질 판 다이크와 조 고메스를 잃었다.

두 선수가 뛰었을 땐 '뒤를 걱정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었는데, 현재는 그렇게 할

수 없다"라고 수비 공백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출처]리버풀 수비에 한숨만 푹…

"실수 남발→레알에 벌 받았어"

스포티비뉴스 서재원 기자(2021.04.07)

 

여기까지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역시 오늘은 선거 관련이 상위권이네요

내일 또 새로운 검색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