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오늘은 이것저것 저한테 좋은일이
생기고 있는 4월 6일 입니다
제 기준 아침부터 좋은 일이 있어기분이 좋네요~
오늘은 또 어떤 검색어가 있을지 알아보겠습니다

1. 김태현 신상
경찰이 서울 노원구 한 아파트에서 세 모녀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25)의 이름과 나이,
주민등록상 사진 등을 공개한 가운데 이후
실제 그의 얼굴은 이번 주 후반쯤 검찰
송치 과정 때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노원경찰서는
이르면 이번주 후반쯤 서울북부지검에
김태현을 살인 혐의로 구속송치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전날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살인 혐의로
구속된 김태현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경찰은 김태현의 이름과
출생연도(1996년생), 주민등록상의 사진을
공개했다. 현재 모습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김태현의 현재 얼굴은 검찰에 송치될 때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송치 당일 김태현은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와 경찰 후송차로
검찰로 이동한다. 김태현이 언론 포토라인에
서서 질문에 답할 가능성이 있다.
김태현의 얼굴 공개는 미성년자 등의
성착취 영상을 촬영·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같은 절차를 밟을
것으로 보인다. 조주빈은 검찰 구속송치
전날 신상공개가 결정됐고, 구속송치
당일 경찰서에서 검찰로 이동하는 과정에
실제 모습이 공개된 바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과거 조주빈 때처럼 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를 벗은 모습까지 공개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노원경찰서는 마스크 착용
여부와 포토라인 여부 등을 서울경찰청에
문의했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한편 김태현은 전날 신상공개 결정 이후
처음 기자들과 피해자들을 향해 “정말
반성한다.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피해자를 왜 살해했나“,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나“, ”(피해자) 집 앞에 몇 번이나
찾아갔나“ 등의 물음에 ”죄송합니다“란
답을 반복했다. ”오늘 신상공개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유족에게 할 말은“
등에는 답하지 않았다.
[출처]‘노원 세 모녀 살해’ 김태현
신상공개…언제 포토라인 설까
(서울=뉴스1)2021.04.06

2. 엄지원
배우 엄지원이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6일 엄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남편과 이혼을
했다는 소식을 직접 밝혔다.
엄지원은 “그동안 유튜브를 통해
자연스러운 저의 일상을 보여드리면서
여러분과 참 많이 가까워진 거 같다”며
“그러면서 가끔 제 배우자에 대한 궁금
어린 댓글도 있었는데 사실은 그 질문에
오랫동안 답을 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엄지원은 “함께 한 시간 감사했고
행복했지만 저희 두 사람은 부부보다는
친구로서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맞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남아 있는
시간들을 위해 헤어지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여전히 서로의 일을 응원하고
안부를 물으며 좋은 관계로 지내오고
있지만 그분은 현재 베트남에, 저는 지금
서울에, 떨어져 지낸 지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며 “앞으로도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은데.
언제까지 침묵할 수는 없는 일 인 거 같아
용기를 내어 글을 적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엄지원은 “여러분에게는 조금
갑작스러운 소식일 수 있을 것 같지만
저에게는 조금 오래된 일이고 한 사람이자
배우 엄지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으니
부디 지금처럼 변함없는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 2014년 5월 건축가
남편 오모씨와 2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하지만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출처: 중앙일보] 엄지원, 결혼 7년만에 이혼 고백…
“떨어져 지낸 지 꽤 오랜시간 흘러”
중앙일보 이지영 기자(2021.04.06)

3. 문주란
문주란이 심경을 전한다.
오늘(5일) 방송되는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신곡 '파스'와
함께 '화려한 귀환'을 알린 가수 문주란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조명한다.
1965년 중학교 3학년 때, 부산MBC
노래 경연 대회에서 '보고 싶은 얼굴'로
1등을 수상한 문주란은 이듬해 고등학교
1학년에 '동숙의 노래'로 데뷔했다.
처음에는 중성적인 초저음 목소리 때문에
'남자 가수'로 오해받기도 했지만
'어른 목소리 내는 소녀', '국내 최저음 여가수
'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독특한 목소리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녀는 '제2의 아버지'이자 스승인
박춘석 작곡가가 만든 음악에 목소리를
입히며 '톱 가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오늘 방송에서는 '톱 가수 문주란'의
파란만장한 삶이 공개된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누렸던 그가 돌연
잠적해버렸는데, 이유는 다름 아닌
'스캔들' 때문이었다. 문주란은 어리석은
첫사랑으로 고초를 겪었고 이후에도 동료
가수, 배우와 스캔들에 휘말리게 된다.
심지어 납치에 교통사고까지 끊임없는
사건, 사고들에 휘말린다.
그는 "파란만장한 삶이 너무도 버거웠기에
결국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을 수밖에
없었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문주란의
눈물 고백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그려진다.
또한 가수 혜은이와의 특별한 만남도
그려진다. 두 사람은 10대에 가수로
데뷔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요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수많은 히트곡을
부르며 정상의 자리에 오른 공통점을 지녔다.
서로 활동 시기는 달랐지만, 삶이
'똑 닮은' 두 사람이 만나서 털어놓은
'그때 그 시절, 이젠 말할 수 있다!'가
공개된다. 가수 생활을 하며 겪은 고충부터
두 사람의 인연, 각자의 스승인 박춘석,
길옥윤 작곡가와의 만남 등 무대 뒷이야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이 밖에도 "문주란의 데뷔부터 스캔들까지
모든 비밀을 알고 있다!" 말하는 전
연예부 기자 이상벽과의 요절복통 사연과
'노란 샤스의 사나이'로 잘 알려진 원로
가수 한명숙과 만남 등도 공개될 예정이다.
많은 상처를 뒤로하고, 화려하게 귀환한
레전드 문주란의 이야기는
오늘(5일) 오후 10시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마이웨이' 문주란 "삶이 너무
버거워, 숨을 수밖에 없었다" 심경 고백
한국일보 김정은 기자(2021.04.06)

4. 양정원
'신박한 정리' 양정원, 양한나 자매가
남다른 미모를 뽐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는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과 아나운서로 활동 중인
언니 양한나가 동반 출연했다.
박나래는 양정원의 과거 사진을 보고
"아 기억났다"라며 입을 열었다.
"저희 때 얼짱 카페가 엄청 유행했었다"
라면서 얼짱 출신이 아니냐고 물은 것.
박나래는 이어 "당시 얼짱 카페에서
1대 구혜선, 2대 박한별,
3대가 양정원이었다"라고 기억을
떠올렸다. 양정원은 맞다며
"언니랑 같이 그랬다"라고 밝혔다.
박나래를 비롯한 MC들은 양정원의 학창
시절 사진을 보면서 미모에 감탄했다.
신애라는 "아 예뻐라. 얼짱 될 만했다"라고
했다. 그러자 양정원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얼짱으로 유명했다"라고
회상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양한나는 아나운서가 된 배경을
밝혀 시선을 모으기도. 그는 "원래 미술을
하다가 남동생은 유학을 가고,
양정원은 발레를 해서 돈이 너무
많이 드니까 엄마가 '너는 공부를 해라'
하셨다. 그래서 갑자기 공부를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양한나는 "대학에서 경영학 복수전공을
하고 금융 회사에 입사했었다. 그때 경제
방송에 전문가로 나갔는데, PD님이
아나운서 한번 해보라고 얘기해 줬다.
그래서 회사 다니면서 뒤늦게 지원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번에 붙었다.
운이 좋았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줬다.
이 가운데 '양자매'를 지켜보던 신애라는
"자매끼리는 다른 사람들이 예쁘다, 예쁘다
하면 서로 시기 질투가 난다고 하던데 두
사람은 전혀 그런 게 없는 것 같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양정원과 양한나는 "그런
건 전혀 없다"라고 입을 모으며
남다른 자매애를 자랑했다.
[출처][RE:TV] '신박한 정리' 양정원X양한나,
얼짱 출신 자매…"학창 시절부터 유명"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2021.04.06)

서현진 전 MBC 아나운서가 장례식에
참석하며 남긴 셀카에 사과했다.
6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솔하게 행동했던 점 죄송하고
부끄럽다”라며 적절하지 못했던
SNS 게시글에 사과했다.
앞서 전날인 5일 서현진은 SNS를 통해
“장례식장 간다. 그런데 머리가 너무
맘에 들어서 출발도 안 하고 셀카”
라는 내용의 글과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유가족들의 마음을 고려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비난이 이어진 것.
이에 서현진은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앞으로 말과 행동에 더 신중을 기하고
남의 아픔을 함께 깊이 공감하는
성숙한 사람으로 거듭나겠다”라며
“저로 인해 불편하셨던 분들과 유족 모두에게
사과 말씀을 드린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그럼에도 네티즌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된다”,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 어떻게 이러냐”, “본인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절대 못 할 일”
이라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출처]"서현진 사과, 장례식 셀카
무슨 일?…“남의 아픔에 공감할 것”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2021.04.06)
오늘은 여기까 구글 검색 순위를
간단한 내용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또 새로운 검색어를 가지고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것저것 > 구글 검색 순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월 8일 구글 검색 순위 (0) | 2021.04.08 |
|---|---|
| 4월 7일 구글 검색 순위 (0) | 2021.04.07 |
| 4월 5일 구글 검색 기록 (0) | 2021.04.05 |
| 4월 4일 구글 검색 순위(부활절/아는형님/이승연/김하성) (0) | 2021.04.04 |
| 4월 3일 구글 검색순위 (이가흔/놀면뭐하지/함소원/로또) (0) | 2021.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