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눈깜짝할새에 주말이 지나가버렸네요
쉬는날은 정말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그럼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부활절
부활절을 맞아 4일 전국의 성당과 교회에서는
미사와 예배가 거행됐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작년에 이어 두번째
맞는 부활절 예배와 미사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열렸다.
개신교는 이날 오후 4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오정현 담임목사) 대예배당에서
’2021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부활의 빛으로 다시 하나!’를 주제로 열린
연합예배는 68개 교단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연합회가 함께 마련했다. 이날 예배는
사랑의교회 대예배당 전체 6700여석의
10% 이내인 60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현재 거리두기 단계에 따르면 종교 행사는
전체 좌석의 20%까지 참석할 수 있지만
방역에 앞장선다는 차원에서 연합예배
준비위는 10% 이내 참석을 결정했다.
교회 입구에서 발열체크와 방역소독을
한 데 이어대예배당 입장 전에 재차
QR코드 확인 과정을 거쳤고, 예배 직전
대예배당을 다시 방역소독을 하는 등
방역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또 예배 때에는 실제 찬양대가 찬양을
들려주는 대신 사랑의교회 찬양대가
코로나 이전인 2019년 12월 녹화한
‘할렐루야’ 합창 영상으로 대체했다.
이날 연합예배는 1부 예배와 2부
‘환영과 결단’으로 구분돼 열렸다.
1부 예배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 신정호 목사는 설교를 통해
“그동안 우리는 성경 말씀에 온전하게
따르지 못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살지 못했으며, 겸손과 자기 비움의 길을
걷지 못했고,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기지 못했으며, 공교회성을
지키는 일과 사회의 공공선을 세우는
일에 충분하지 못했다”며 “부활 신앙으로
먼저 그리스도인들이 결단하며 바른
방향으로 돌이키자”고 말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부활의 생명이 이 나라 방방곡곡 파고들게
해주옵소서. 코로나 19 상황을 종식시켜
주시고, 우리의 일상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우리 삶의 태도와 가치관이 새롭게 변화되어,
위기 속에서 부활의 희망을 보게 하옵소서”
라고 말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2부 대회사를 통해
‘파라볼라노이’(위험을 무릅쓰고 함께 있는 자들)
라는 단어를 소개했다. AD 3세기 무렵
알렉산드리아에 역병이 돌았을 때 거리로
나가 환자를 돌본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당시 사람들이 붙인 별칭이라는 것. 소 목사는
“오늘 이 예배도 부활의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웃을 섬기는 파라볼라노이의 정신을
구현하고 공유하는 플랫폼 예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어둔 밤도 흐린 별빛
하나를 이기지 못한다”며 “우리가 부활의
빛으로 하나 되어 코로나 팬데믹의 어둠을
이겨나가자”고 말했다.
전국의 천주교 성당에서도 주님부활대축일
미사가 열렸다.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은
이날 정오 서울 명동대성당 미사를 주례했다.
이날 명동성당에선 모두 8차례 미사가 열렸는데,
모두 전체 좌석의 20%인 250명만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염수정 추기경 주례 미사에서도
염 추기경을 비롯한 사제와 신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미사를 드렸다. 염 추기경은
미사 강론에서 “코로나19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심해져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으로
고통받을 것이라 예상된다”며 “더욱이 오늘날
우리 사회를 병들게 만드는 불의와 불공정,
부정과 이기심은 국민들 사이에 불신과 분열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염 추기경은
“이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가와 사회의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책임을 절감하면서
과오와 부족함을 인정하는 겸손함을 지녀야
한다”며 “이들이 주님 부활의 은총으로
국민만을 섬기는 봉사자로서 새롭게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출처]코로나 이후 두번째 부활절...
전국 성당과 교회서 미사-예배
조선일보 김한수 기자(2021.04.04)

2. 아는형님
브레이브걸스가 '아는형님'에서
감동과 웃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3일 방송한 JTBC ‘아는형님’에는 역주행으로
뜨거운 인기 몰이중인 브레이브걸스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브레이브걸스는
‘꼬북좌 유정’, ‘단발좌 유나’, ‘메보좌 민영’,
‘왕눈좌 유나’라며 팬들이 붙여 준 애칭으로
자신들을 소개했다. ‘OO좌’는 본좌의 좌를
딴 말로 해당 분야의 최고를 의미하는
말이다. ‘꼬북좌’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유정이 포켓몬스터 캐릭터 ‘꼬부기’를
닮았다고 해서 네티즌들이 붙여준 별명이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발매한
자신들의 노래 ‘롤린’이 갑자기 역주행 하기
시작하면서 데뷔 1854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게 된 파란만장한 여정을 공개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열심히 활동했지만
인기를 못 얻어 가수를 포기하기로
결심했었다"고 말했다. 힘들었던 과거
영상은 형님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영상에서 한 팬이 "다음 계획은 뭐냐"고
묻자 멤버 유나가 깊은 한숨을 쉬며
"다음... 글쎄. 다음이 있을까"라고
덤덤하게 말하는 장면은 시청자들까지
짠하게 만들었다.
일명 '매드맥스 필터' 영상으로도 유명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위문 공연 영상
이야기도 꺼냈다. “우리가 등장하자
흥분한 해군 장병들이 우르르
뛰쳐나왔다”며 커다란 모래바람이
일어나게 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모래바람에 멤버들 얼굴이 마치 카메라
필터를 쓴 것처럼 뽀샤시해졌다”며
‘매드맥스 필터’의 탄생 비화를 소개해
형님들을 폭소하게 했다.
2부에서는 ‘진정한 군통령’을 가리기
위해 형님들과 브레이브걸스가 대결을
펼쳤다. 백골부대, 백마무대, 3군사령부
등 브레이브걸스가 당시에 위문 공연
갔던 부대들의 실제 예비역 군인들이
관객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마틸다와 레옹 분장을
하고 또 하나의 군부대 레전드인 노라조의
‘슈퍼맨’을 불러 분위기를 띄웠다. 원조
군통령 민경훈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열창했다. 화상 화면에 등장한
예비역들이 한 목소리로 다 함께 따라
부르며 형님들과 시청자들을 모두
추억에 속에 빠뜨렸다.
신동과 강호동은 터보의 '검은 고양이
네로‘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신동은 깜짝
놀랄 만한 춤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랬다.
김정남의 각기 댄스를 완벽히 따라한
기대 이상의 무대였다. 작은
무대임에도 열심히 연습한 흔적이
고스란히 보이는 무대였다.
마지막 무대는 역시 '롤린'이었다. 무대가
시작하기 전 군인들은 미리 준비한
플래카드를 깜짝 공개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이제 역주행 말고 정주행으로 운전만 해'
라는 플래카드를 발견하고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는 곧바로 텐션을
끌어올려 신나는 분위기로 '롤린' 무대를 꾸몄다.
[출처][리뷰IS] '아는형님' 브레이브걸스,
감동·웃음 다 잡으며 예능 접수
중앙일보 박상우 기자(2021.04.04)

3. 이승연
'인생은 60부터’의 정체가 배우
이승연으로 밝혀졌다.
2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50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8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미운 6살’과 ‘인생은 60부터’가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감동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결과 승리는 19표를 얻은
‘미운 6살’에게로 돌아갔다. 아쉽게 패한
‘인생은 60부터’의 정체는 배우 이승연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1992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이승연은 “노래는 좋아만 했다. 최근에
몸이 안좋아서 다이어트도 하면서 노래로
치료를 많이 받았다”라며 “보기와 다르게
낯가림이 좀 있어서 못나왔다.
‘복면가왕’을 계기로 많이 활동하고 싶다.
코미디 배우가 되는 게 내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은 이승연을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미운 6살’의 유력 후보로
가수 박선주를 꼽았다.
[출처]‘복면가왕’ 인생은 60부터, 정체는
배우 이승연…‘미운 6살’은 박선주?
이투데이 한은수 객원기자(2021.04.04)

4. 김하성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5)이
메이저리그 첫 선발출전 경기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서
6번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첫 안타와 타점을 올렸다.
시즌 타율은 4할(5타수 2안타)로
끌어올렸다.
시범경기에서 19경기 타율 1할6푼7리
(42타수 7안타) 1타점으로 부진했던
김하성은 개막전에서도 교체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침묵하며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좋은 선구안과 컨택 능력으로 질
좋은 타구를 만들어내면서 이러한
우려를 씻어냈다.
특히 정확한 선구안이 빛났다. 1회말
2사 1, 2루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
선발투수 케일럽 스미스와 만난
김하성은 순식간에 2스트라이크에
몰렸다. 하지만 스트라이크 존 밑으로
아슬아슬하게 떨어지는 4구째
시속 84.4마일(135.8km) 슬라이더와
6구째 81.5마일(131.2km) 체인지업을
잘 골라내면서 풀카운트까지 승부를
끌고 갔고 결국 7구째 91.8마일(147.7km)
바깥쪽 포심을 잡아당겨
1타점 적시타를 만들어냈다.
4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주심의
스트라이크 콜이 아쉬웠다. 김하성은
구원투수 라일리 스미스와 풀카운트
7구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를 벌였지만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4구째
93.2마일(150.0km) 높은 싱커와 7구째
93.1마일(149.8km) 바깥쪽 싱커는
스트라이크 존에서 조금 빠져나갔고
김하성은 이 공들을 지켜보기만
했지만 모두 주심의 손이 올라갔다.
메이저리그 공식매체 MLB.com에서
제공하는 게임데이 투구 그래프를
봐도 4구째 공과 7구째 공이 모두
살짝 스트라이크존에서 벗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김하성도 마지막 공을
골라내고 1루로 걸어나가려고 했지만
심판의 손이 올라가자 크게 아쉬워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김하성은
“세 번째 타석은 아쉽긴 하다”면서도
“그렇지만 그런 판정도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어쩔 수 없다. 팀이 이겼으니
괜찮다. 앞으로는 잘 봐주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웃었다.
김하성은 비록 삼진을 당하기도 했지만
이날 전체적으로 아슬아슬하게 빠지는
공들을 모두 잘 골라내면서 좋은 집중력을
보여줬다. 앞으로 남은 시즌 김하성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출처]‘선구안 빛난 첫 선발경기’
김하성, 심판보다 더 정확히 봤다
조선일보 OSEN(2021.04.04)
오늘은 여기까지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그렇게 큰 이슈는 없었나 보네요
부활절 예배를드렸는데
확진자수가 증가 안하길 빌어야겠네요
내일 새로운 검색으로 포스팅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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