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토요일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열씸히 일한다고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네요~ㅎㅎ
4월 10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윽박
구독자 180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성희롱 발언을
해 네티즌 뭇매를 맞고 있다.
9일 유튜브 채널 '느킴이슈'에는
‘여성BJ 성희롱 및 인성논란.
190만 아프리카 BJ겸 유튜버를
고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채널 운영자인 케니킴은
“BJ 오상큼이 한 유명 유튜버에게
노골적인 성희롱을 당했다는 제보를
받았다”라며 관련 아프리카TV 생방송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논란의
주인공은 다른 아닌 유명 아프리마
BJ이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최고다 윽박(윽박)’이었다.
영상 속에서 윽박은 BJ 오상큼과
술 먹방 도중 취한 목소리로
”너 400(만원)주면 하루 자냐?”고 말한다.
이에 당황한 BJ는 ”뭐라고?”라고
반문했고, 윽박은 다시
“400주면 하루 자?”라고 물었다.
이에 BJ 오상큼은 “XX 실수하네”라며
강하게 경고했지만, 윽박은 각자의
매니저를 집에 보내자며 성희롱을
멈추지 않았다. 처음에는 웃음으로
상황을 넘기려고 했던 오상큼은 끝낸
자리를 박차고 현장을 빠져나왔다.
이를 지켜보던 윽박은 못마땅한
듯이 라이터를 집어 던지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현재 이 영상은 ‘다시보기’가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캡처본이 빠르게
퍼진 상태로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대놓고 성범죄 저지르네”
”역겹다” ”술집 왔냐”
”순박한 시골 청년 다 연기였네”
”저런 사람이 구독자 180만이라니”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강하게 비난하는 중이다.
[출처]"400(만원) 주면 하루 자?"
구독자 180만 유튜버 '최고다 윽박'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김임수 에디터(2021.04.10)
www.huffingtonpost.kr/entry/eugbak-insung-break_kr_607140ccc5b6c795e153aad4

2. 모범택시
‘모범택시’가 화끈한 서막을 열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1회는 수도권 2부 11.2%,
평균 10.3%, 순간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했다. 나아가 2049 시청률
역시 4.1%를 보였다.
첫 방송에서는 억울한 피해자들을 위해
‘사적 복수 대행 서비스’를 행하는
‘무지개 운수’ 팀의 존재가 공개됐다.
‘무지개 운수’ 팀이 희대의 성범죄자
조도철(조현우)을 납치하는 모습으로 시작됐다.
어린아이에게 참혹한 성범죄를 저지르고도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을 받고 출소한
조도철을 기다린 것은 다름아닌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였다. 평범한 모범택시인 척
운행을 시작한 김도기는 일순간에 조도철을
제압, ‘무지개 운수’ 팀원들과 계획 된 악당
사냥을 실행해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김도기는 먼저 고은(표예진)의 도움으로
경찰 무전을 도청하고, 박주임(배유람)의
도로 통제 스킬로 취재 차량과 경찰차를
따돌렸다. 그 직후 터널에서 만난
장성철(김의성)에게 조도철의 전자 발찌를
전달하고, 최주임(장혁진)의 도움으로
차량의 외관을 바꿔 치기 해서 모든
추적을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후
장성철은 대부업체를 운영하는 지하세계의
대모 백성미(차지연)에게 조도철을
넘겼고, 그는 사설 감옥에 수감돼
사회로부터 영원한 격리를 당하게 되었다.
조도철의 실종으로 대한민국이 떠들썩해진
가운데 열혈 검사 강하나(이솜)는
심상치 않은 낌새를 느꼈다. 차장검사인
조진우(유승목)는 강하나에게 범죄
피해 지원 재단이자 장성철이 대표로
있는 ‘파랑새 재단’의 실무를 맡기고,
조도철 실종 사건에서 배제시켰으나
강하나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나 홀로
수사에 착수했다. 이를 통해 조도철을
사라지게 만든 장본인인 장성철과
진실을 파헤치려 하는 강하나가 한 배를
타게 되면서 살얼음판 같은 관계가 형성됐다.
나아가 조도철 실종 당일의 증거를 샅샅이
훑어보던 강하나가 조도철이 타고 간
모범택시가 가짜였으며 중간에 다른
차와 바꿔 치기 됐다는 사실을 포착했다.
한편 ‘무지개 운수’ 팀에게 사건
의뢰가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의뢰인인 강마리아(조인)는
보육원을 나와 취업한 발효식품회사에서
노동 착취와 폭행 등 인권유린을
당한 안타까운 사연의 소유자였다.
또한 사회사업가의 가면을 쓴 악덕
고용주 박주찬(태항호)과 그의 오른팔인
조종근(송덕호)은 장애인들을 고용해
노예 부리듯 하는 인두껍을 쓴
악마들이었다. 심지어 취업을 알선한
사회복지사(김도연), 지역 파출소장(조대희)도
모두 박주찬과 한 패거리로, 마리아가
도움의 요청할 곳은 어디에도 없었다.
이처럼 지옥 같은 젓갈공장에서 도망
친 마리아는 떠밀리듯 한강 다리
위에 섰고 투신 직전, 옥상 난간에
붙어있는 ‘무지개 운수’의 복수 대행
서비스 홍보 스티커를 발견한 뒤
절박한 심정으로 복수 대행을
의뢰한 것이었다.
이에 ‘무지개 운수’ 팀이 마리아를
괴롭힌 악당들에게 피 눈물 나는
복수를 하기 위해 본격적인 판을
짜기 시작해 흥미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극 말미에 치킨 배달부로
변장한 최주임이 박주찬과
조종근에게 수면제 섞인
치킨을 배달하고, 두 악당이
잠든 사이 자택에 침입한
김도기가 둘에게 앙갚음을
하려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통쾌한 참교육을 기대케 했다.
이처럼 ‘모범택시’는 첫 방송부터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 나아가 범죄 피해자로서의
울분을 담은 오열로 시청자들의
눈물샘까지 자극하며,
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마성의
‘택시히어로’를 완성시켰다.
나아가 이솜 김의성 표예진
차지연 장혁진 배유람을 비롯한
모든 배우들이 탄탄한 연기력과 눈 뗄
수 없는 존재감으로 화면을 가득
메웠고, 스펙터클한 카체이싱과
액션신은 오감에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모범택시’는 실제 사건들을
스토리에 녹여내 사회 곳곳에 여전히
존재하는 부조리를 꼬집는 동시에,
국민들의 마음 속에 해소되지 않은 채
고여있는 울분을 대리 해소시켜주며
기존의 히어로물과 차별화된 쾌감을
선사했다. '모범택시' 2회는
이날 오후 10시 방송된다.

3. 망치부인
극성 친여(親與) 성향으로 유명한
정치시사 BJ인 망치부인(52·이경선)이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4·7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패하면 시사 방송을 접겠다고 했었다.
망치부인은 8일 아프리카TV 개인
홈페이지에 띄운 공지에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17% 이상 차이로
지거나 부산이 더블스코어로 지면
망치부인의 시사방송을 접겠다고 했는데,
서울에서 18% 이상 차이로 오세훈이
이겼다”며 “약속을 지키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정권심판 민심을 이렇게나
못 읽은 것은 시사방송인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며 “저로 인해
상처받은 모든 분께 사죄드린다”고 했다.
망치부인은 이날 ‘시사소설방 마지막 방송
! 패배를 인정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 그는 이날 1시간 넘는
방송에서 간간이 눈물을 보이며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을 맹폭했다. 그는
“(이번 재보궐 선거는) 박원순 시장이
어리석은 짓을 했기 때문”이라며
“민주당은 후보를 내지 말았어야 한다.
당헌도 바꾸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박 시장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충격을 받는다. ‘그까짓게 죽을
일이냐’고. 이런 걸 보면서 민주당이
착각을 한 것”이라며 “그래서 당헌을
변경하기로 하고 후보를 내서 이번
선거를 치른 것인데, 국민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가 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잘못으로 ‘교만’과
‘어설픔’ 등을 꼽았다. 소득주도성장으로
상징되는 최저임금 인상, 인국공 사태가
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원자력 발전소
폐쇄, 주택정책 등의 문제는 여기서
기인한다는 것이다.
그는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는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정규직이었다.
오랫동안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집을 얻을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어달라는 것이었다”며 “문재인
정부는 아르바이트생을 포함한 청년
취업자가 늘었다고만 하면서 젊은층의
고통을 외면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80석 만들어주면 노동법, 민생법 처리할
줄 알았는데 공수처법으로 6개월,
1년을 갔다. (그러고도) 아직까지도
공수처는 가동이 안 된다”고 했다.
망치부인은 “문재인 정부는 ‘과정은
공정하고 정의롭고 투명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된 게 하나도 없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가 심판받게 된
(상황을 불러온) 세 사람을 꼽으면
조국, 김상조, 김의겸”이라고 했다.
그는 “검찰개혁의 과정에서 조국은
한 번도 반성하지 않았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마지막까지 인정하지
않았다”며 “조국이 그렇게 살았으면,
가족이 그렇게 살았으면 (장관직을 하겠다고)
하면 안 되는 것이다. 검찰, 사법부에
있어보지 않은 사람이 검찰개혁하겠다고
어설픈 칼질하니 법조계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고 했다.
망치부인은 또 “오세훈이 좋아서
찍은 사람은 없다. 오세훈을 찍을
명분을 우리가 준 것이다. 특히
김어준 방송”이라며 “김어준 방송이
결국 오세훈과 박형준에 대한 의혹을
전부 다 거짓말로 만들었다”고 했다.
이어 “그런데도 김어준은 반성하지
않는다”며 “제가 방송을 접는 이유는
시청자들이 김어준을 위한 변명을
한 것(도 작용했다)”이라고 했다.
이번 선거에 가장 책임이 있는 것은
이낙연 상임선대위원장과 김태년
원내대표라고 했다. 김종민 최고위원과
윤호중·고민정 의원의 잘못도 지적했다.
그는 “김종민이 정기적으로 뻘짓하고,
윤호중은 그 얼굴과 매너, 목소리로
상소리를 했다. 고민정의 철없는 짓도
반복됐다”며 “(그러니) 문재인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등을 돌린 것”이라고 했다.
해당 방송은 1만명 이상이 시청했다.
방송 화면 상단에는 “망치부인으로
사는 동안 너무 큰 사랑과 은혜를 받았다.
사랑에 보답하지 못하고 망치부인의
시사소설방을 끝내게 돼서 죄송하다.
누군가는 사과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심판받은
선거다. 탐욕 때문에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 졌는지 깨닫지 못하면
내년 대선, 지방선거, 그 다음
총선까지 진다”는 글이 걸려있었다.
망치부인은 2007년 1월부터 15년째
‘망치부인의 시사수다’라는 이름으로
아프리카TV에서 방송을 해왔다.
2017년~2020년 4년 연속
아프리카TV BJ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의회 김용석 의원의 아내이기도 하다.
망치부인은 지난 2012년 4·11 총선
당시 통합진보당 이백만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백만씨와
인재근 국회의원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이씨가 2010년 도봉구청장
선거 때 이동진 후보의 바지를 찢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였다. 또
“이씨가 (인 의원의 남편인) 고(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장례식장과 김
고문의 딸 결혼식에서 선거운동을 했다”고
주장하는 등 이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았다. 망치부인은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출처]망치부인 “文정부 잘못은 교만과
어설픔” 은퇴방송서 작심발언
조선일보 오경묵 기자(2021.04.10)
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4/09/NELGRN6GWNDBJBMY66XLBH2QF4/
오늘은 여기까지 구글 검색 순위를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새로운 구글 순위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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