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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구글 검색 순위

강쥐다르 2021. 4. 13. 23:34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요즘들어 계속 포스팅 하는 시간이 

늦어 지고 있네요..ㅜㅜ

빠르게 오늘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김남국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계획을 밝혔다가 “커뮤니티 생태계를

모르는 분란 행위”라는 비판을 받았다.

정부·여당에 비판적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지지 세력을 끌고가 활동하려는 김 의원의

행동이 이른바 ‘좌표찍기 공격’과

같다는 비판도 이어졌다.

 

김 의원은 지난 12일 밤 9시55분께

페이스북에 “‘에펨코리아' 커뮤니티

유저 여러분을 찾아뵈려고 한다. 저에

대해서 가장 많은 비판을 하는 사이트인

것도 잘 알고 있다”며 “그럼에도 진짜

용기를 내서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2030세대 남성이 주로 활동하는

‘에펨코리아'는 문재인 정부 초기에는 친문

성향이었다가 ‘조국 사태’ 등을 거치며

반문으로 돌아선 온라인 커뮤니티다.

 

김 의원이 에펨코리아를 ‘소통 상대’로

설정한 건, 4·7재보선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에게 20대 남성이 압도적인 지지를

몰아줬다는 분석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김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린 지 10여분 뒤 친문 성향 커뮤니티인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꾹변호사’라는

이름으로 “에펨코리아를 비롯해서

에브리타임 등등 여러 사이트에서 직접

소통하고, 우리 당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을 조금씩 해나가겠다”며 “내년

대선에서 승리하려면 말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러면서 “딴게이(딴지일보 회원) 선배님들께서

말씀해주신 에펨코리아를 비롯해 여러

커뮤니티 소통 창구를 함께 하겠다.

다들 가입해 달라. 필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에펨코리아에 딴지일보 회원들의

가입을 권유한 것으로, 소통을 강조한 실상은

친문 세력을 이끌고 반문 커뮤니티를

공격하려고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이런

상황을 인지한 에펨코리아 운영진은 13일

새벽 공지를 올려 “펨코(에펨코리아)에

좌표 찍기하지 마시길 바란다.

 

상식적으로 정치인이 소통을 명목으로

타 사이트에 좌표 찍는 행위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생각된다”며 “큰 파장이 있고

성향이 다른 유저들과 큰 마찰과 분란이

조장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상적인

인터넷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비판은 국민의힘에서도 나왔다. 하태경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 의원의 행동에

대해 “이게 어떻게 소통인가. ‘맛 좀 봐라'식의

좌표찍기 공격”이라고 비판했다.

하 의원은 “저들은 더 재미있는 유머,

더 유익한 정보를 올리기 위해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며 “거기에 유명인이 떡하니

등장하면 어떨까. 아무 노력없이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베스트 글을 쉽게 점령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회의원이 자신들의 추종자를

이끌고 습격하듯 쳐들어온다? 이건 청년을

이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커뮤니티를

박살내러 공격하는 것”이라고 했다.

 

신원을 드러낸 커뮤니티 활동 자체가 온라인

커뮤니티의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것이며,

나아가 지지자를 동원한 활동은 커뮤니티

안에서의 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라는

지적이다.이에 대해 김 의원은 에펨코리아

게시판에 글을 올려 “딴지게시판에

남긴 글이 ‘화력지원’이라던가 ‘좌표찍기’ 등을

요청한 것은 절대 아니었다”며 “괜한 오해를

일으킨 것 같아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김 의원은 “부족한 만큼 청년 문화를 많이 배우고

이해하려고 노력하겠다. 진심 어린 조언을 포함해서

따끔한 비판도 달게 받겠다”고 덧붙였다.


[출처]‘소통’ 강조한 김남국, 지지자들에게

‘반문 커뮤니티’ 가입 권유…“좌표찍기냐”
한겨레 오연서 기자(2021.04.13)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90788.html#csidx870c429f715b1cbb8ccf4b2ff4e04f5 


2. 리얼돌

 

초등학교 인근에 개점하려던 리얼돌 체험

카페가 빗발치는 민원과 시민들의

반대 청원에 결국 문을 닫기로 했다.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3일 경기

용인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개점

예정이던 리얼돌 체험 카페에 대해

‘불법 업소를 즉시 철수하라'며 현장

계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업주는 이날

본지 통화에서 “언론 보도 이후 쏟아지는

민원에 영업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업소는 초등학교로부터 반경 194m

내에 위치한다. 교육환경법에 따르면

성인기구를 구비한 업소는 학교

반경 200m 내에서 영업할 수 없다.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오늘 현장에

나가 업주에게 불법 시설에 대해 즉시

정비해줄 것을 요청했다”며 “즉시 철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경찰에 고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는 내용의 공문도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얼돌 체험 카페 업주는 “사흘 전 간판만

달았고 아직 인테리어 공사도 안 한 상태”라며

“간판은 내일 업체에서 떼어 가기로 했고,

리얼돌이나 다른 가구들도 이번주 중으로

모두 뺄 예정”이라고 했다. 그는 “투자한

3000만원을 고스란히 날리게 생겼지만

민원이 워낙 거세서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라고 했다.

 

리얼돌 체험 카페는 유흥시설 등으로

분류되지 않고 자유업종으로 분류돼

세무서에서 사업자등록증만 발급 받으면

영업이 가능하다. 이 업소의 경우 아직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도 마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용인시 시민청원 홈페이지 ‘두드림’에는

지난달 10일 ‘청소년 위해 시설 리얼돌

체험관 인허가 취소 요청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 용인시 맘카페

등을 중심으로 온라인에서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인근에 리얼돌 체험 카페가

들어선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청원이

마감된 지난 10일까지 한달 간

4만여명이 청원에 참여했다.

 

[출처]용인 학교 인근 리얼돌 체험 카페...

거센 민원에 “문 닫겠다”

조선일보 남지현 기자(2021.04.13)

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4/13/5ZVT2U7HPVBXBASS6XK5LPKC4Q/

 

3. 이철희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에

이철희(57)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지난 12일 알려졌다.

이 전 의원은 여권 내 비문 인사로

분류돼 왔다. 문 대통령이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참패 이후

인적 쇄신을 통해 민심을 수습하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철희 전 국회의원의 정무수석

내정 소식에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12일 페이스북에 "비문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며 이철희 전

의원을 맹비난 했다.

 

그는 "문재인 대표 영입인사"라며

"그 이력으로 민주당 비례대표, 정무수석

온갖 꿀은 다빨았다"고 했다.

 

또 "뒤에서 문정부 민주당 씹어서

비문?"이냐며 "출세하려는 자여

이철희 처럼 호박씨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그럼 세상을 다 가진다"고 직격했다.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13일 오전에도

페이스북에 이철희 전 의원을 이명박,

박형준, 오세훈과 같은 고려대

동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철희 전 의원은 2016년 총선 당시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 시절

영입돼 비례대표로 당선됐다.

 

이 전 의원은 국회의원 시절에도

당의 주류였던 친문에 쓴소리를

하며 대표적 비문으로 평가받았다.

2020년 총선을 앞두고는 '조국 사태'

등을 꼬집으면서 "정치의 한심한 꼴

때문에 많이 부끄럽다" "이런 정치는

공동체의 해악"이라며 불출마를 선언했다.

 

[출처]김용민 "이철희처럼 해야 세상 다

가져…온갖 꿀은 다 빨았다"

매일신문 장성혁 기자(2021.04.13)

news.imaeil.com/Politics/2021041308414046302

 

4. 고민시

 

로맨틱, 그리고 반전을 예고하는

'오월의 청춘'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5월 3일(월)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이도현 분)와

명희(고민시 분)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1차 영상에서 이도현은

하얀 장미꽃다발을 들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가 쓴 엽서에는

'당신을 떠올리면 어느새 음악이 되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들려주고픈 노래가

있읍니다. 5월 3일 밤, 그곳에서

기다릴게요'라고 쓰인 80년대의 풋풋한

사랑 고백이 담겨있어 설렘을 자극했다.

엽서를 받은 고민시는 벅찬 감정을

터뜨린 표정 연기로 고백받은 여자의

심경을 오롯이 전달해냈다.  
 
오늘(13일)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고민시가 받은 엽서 뒤로 기타

세레나데를 연주하는 이도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음씩 정성스럽게

연주하는 80년대 통기타 세대의 고백에서

순수함과 진심 어린 마음이 묻어나온다.  
 
감미로운 기타 선율이 감성을 무르익을

때, 때아닌 총성이 울린다. 이도현이

고민시에게 주려 했던 하얀 장미의

꽃잎이 턴테이블 위로 추락, 비극적인

운명을 암시하고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은

오는 5월 3일(월)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출처]'오월의 청춘' 이도현,

고민시 향한 로맨틱 고백

중앙일보 홍신익 디지털뉴스팀 기자(2021.04.13)

news.joins.com/article/24033848?cloc=rss-news-total_list

 

오늘은 여기까지 포스팅하고

내일 새로운 검색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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