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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구글 검색 순위

강쥐다르 2021. 4. 14. 23:22

안녕하세요 강쥐다르 입니다

오늘은 갑자기 날씨가 쌀쌀해 졌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하니 평소보다

따듯하게 준비하세요~^^

14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1. 류현진

 

완벽한 투구로 시즌 첫 승을 거둔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현지에서도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류현진은 4월 14일(이하 한국시간)

TD 볼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류현진은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12타자 연속 범타를 유도하는 등

6.2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패스트볼과

커터를 통해 타자를 움찔하게 만든 뒤

체인지업으로 타이밍을 뺏는 좋을

때의 패턴이 제대로 먹혀들어 갔다.

 

경기 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인터뷰에서 "그(류현진)는 대단했다.

그는 우리가 알던 류현진이었다"라며

류현진의 투구를 극찬했다. 

 

이어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은 구석구석

공을 더졌고 모든 구종을 가지고 타자들의

밸런스를 무너뜨렸다"라면서 벤치에서도

류현진이 어떤 공을 던질지 모르고 경기를

지켜봤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도 류현진의 투구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다. 'MLB.com'은 토론토의

경기 결과를 공유하면서 "류현진이 양키스

타선을 압도했다"라고 말하며 류현진이 경기

내내 위기 없이 호투를 펼쳤다고 이야기했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전날 토론토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 게릿 콜(양키스)과 비교하며

"콜은 오늘날 리그 최고의 선발투수이다.

그러나 류현진은 콜에 대한 토론토의 좋은

대답이다"라고 말하며 콜에 뒤지지 않는

투수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류현진이 최근 13경기

중 12경기에서 2자책점 이하로 경기를

매조지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하며 리그

최고 수준의 꾸준함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무기인 체인지업에 대한 고평가도 빠질

수 없었다. '스포츠넷'의 벤-니콜슨 스미스는

"류현진의 오프스피드 피치는 오늘 매우

좋았다"라고 말했고, 메이저리그 투구 분석

전문가인 '피칭닌자' 롭 프리드먼은 류현진의

체인지업 영상을 공유하며 "아름답다"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출처]"우리가 알던 류현진이다!"…'에이스'

호투에 감독-언론 극찬 이어져

엠스플뉴스 양정웅 기자(2021.04.14)

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b_idx=99778982.000#07D0

 

2. 숙명여고 쌍둥이

 

숙명여고 교무부장인 아버지에게

시험문제 정답을 미리 받아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쌍둥이 자매 쪽이

항소심에서 “답안 유출 증거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자매 가운데 한 명은

법원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가운뎃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손가락 욕’을

하며 불만을 내비치기도 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

(부장판사 이관형 최병률 원정숙) 심리로

열린 숙명여고 쌍둥이 현아무개(20) 자매의

업무방해 혐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쌍둥이

쪽은 ‘아버지로부터 시험 정답을 받았다’는

혐의를 재차 부인했다.

 

쌍둥이 쪽 변호인은 “아버지 현아무개씨의

답안 입수 및 유출과 관련해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입수·유출했는지 특정되지

않은 채로 (1심)재판이 진행됐다”며

“‘고사별, 과목별 답안유출이 있었고 이를

이용해 피고인들이 응시 행위를 했다’는

점에 대해 명확한 증거 없이 사실인정이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1심은 쌍둥이가 아버지와 공모해

정답을 빼돌려 시험을 치른 게 맞다고

보고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바 있다.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 현씨는 지난해 3월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의 확정판결을 받았다.이날 쌍둥이

쪽은 ‘답안유출은 없었고 직접 문제를 풀었다’는

점을 입증하겠다며 전문심리위원 신청 및

숙명여고에 사실조회 신청도 냈다.

 

전문심리위원 제도란 재판 과정에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설명이나 의견을

듣는 제도다. 쌍둥이 쪽은 “네 번의 정기고사,

3천개 가까이 되는 문제의 정답 번호가

유출됐다는 건데, 문제풀이를 보면 정답

번호가 유출된 건지 피고인이 문제를 푼

건지 알 수가 있다.

 

풀이과정이 필요한 수학에 국한해서라도

수학 교과과정을 다루는 분이 문제지를

봐달라”고 신청 취지를 밝혔다.학교에 대해선

△성적 우수 학생 중 쌍둥이처럼 정정 전

정답을 선택한 이들의 분포도 △고사별

시험지 스캔 일정 두 가지에 대해 사실조회

신청을 냈다. 쌍둥이가 일부 문항에서 정답과

거리가 먼 ‘정정 전 정답’을 적어낸 점이

정답 유출 정황으로 꼽혔는데, 다른 성적

우수자 가운데 이들과 같은 답을 적어낸

사람이 있는지 따져보자는 것이다.

 

또한 답안지 스캔 일정을 확인해 금고

안에 실제 답안지가 있었는지도

확인해보겠다고 했다. 재판부는 숙명여고에

대한 사실조회는 받아들였지만,

전문심리위원 신청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숙명여고 시험문제 유출 의혹은 1학년

1학기 종합석차 121등, 59등이었던 쌍둥이

자매가 2학년 1학기 때 각각 인문계·자연계

1등으로 성적이 급상승하면서 불거졌다.

 

내신 1등임에도 쌍둥이 자매의 모의고사

성적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는 점,

쌍둥이의 아버지가 이 학교 교무부장이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의혹이 확산됐다.

이에 경찰 수사에서 쌍둥이가 시험 전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정답 메모 등

유출 정황이 나타나면서 아버지 현씨와

두 딸은 각각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이날 쌍둥이 가운데 동생은 법원에

출석하며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느냐”고

묻는 취재진에게 ‘가운뎃손가락’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재판이 끝난 뒤 손가락

욕을 한 이유를 묻자 “(기자들이) 달려들어서

물어보는 게 직업 정신에 맞다고 생각하는가.

(이는)예의가 없는 행동이고 교양

없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출처]‘시험지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법원

출석하며 취재진에게 ‘손가락 욕’
한겨레 신민정 기자(2021.04.14)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91042.html#csidxe9a33225b9ed706bedcdb80aefcf94d 

 

3. 불가리스

 

남양유업이 자사 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를

억제한다고 주장하면서 14일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2분 기준 남양유업은

전 거래일 대비 15.26%오른

4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남양유업우는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남양유업은 전날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한국의과학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코로나 시대 항바이러스 식품 개발’

심포지엄에서 "발효유 완제품 불가리스가

인플루엔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음을 국내 최초로 규명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와 관련 질병관리청은

"실제 효과가 있을지 예상하기 어렵다"고

했다. 특정 식품의 코로나19 예방 또는

치료 효과를 확인하려면 사람 대상의

연구가 수반돼야 하는데, 바이러스

자체에 제품을 처리해서 얻은 결과로

실제 효과는 불분명하다는 입장이다.

업계에서는 남양유업의 발표가 투자자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자본시장법상 불공정거래라고 지적하고 있다.

 

[출처]남양유업, '불가리스' 코로나

억제 논란에도 급등세

조선비즈 이다비 기자(2021.04.14)

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14/2021041400954.html

 

4. 김우남

 

여당 3선 국회의원 출신인 김우남

한국마사회장이 측근을 채용하려다,

이를 만류하는 직원들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3일 한국마사회 노조에

따르면, 김우남 회장은 지난 2월

취임한 이후 의원 시절 보좌관을

비서실장으로 뽑으려다 규정을

이유로 어렵다고 밝힌 인사

담당자에게 폭언과 막말을 퍼부었다.

 

노조가 제시한 녹취록을 보면

김 회장은 “정부지침이든 나발이든

이 ××야 법적 근거는 이 자식아

마사회법이 우선이지”, “이 ××야,

내가 입법기관에서 12년을 했는데,

그런 유권해석을 해서 협의한다는

거하고 합의한다는거 하고는 구분을

하는거 아냐?” 등의 폭언을 했다.


김 회장은 수행 직원을 뽑을 수 있도록

허용한 마사회 규정을 근거로 채용을

요청했다. 하지만 인사 담당자는

지난해 말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

권고에 따라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권익위는 지난해 11월 임의 채용 규정에

대한 개선을 권고했고, 마사회는 오는

6월까지 해당 규정을 고칠 계획이었다.

더욱이 김 회장의 지시로 마사회 인사

담당자는 상급기관인 농림축산식품부에도

채용 가능 여부를 물었는데, 부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이같은 채용 요청과

규정을 근거로 부정적인 의견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김 회장이 폭언을

일삼았다는 것이다.마사회 노조 관계자는

“특별 채용 보고 뒤 욕설과 폭언이 이어진

것은 물론 해당 간부와 농식품부 담당

공무원까지 잘라버리겠다는 겁박과

폭언이 있었다”며 “취임한 지 한 달여가

지난 회장이 막말과 갑질을 해대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음은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밝혔다.

 

마사회의 또 다른 간부 역시

“김 회장의 계속되는 욕설은 마사회 내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마사회 홍보실 관계자는 “특별 채용을

지시한 것은 맞지만 그 과정에서 폭언이

있었는지는 확인 중”이라며 “보좌관의

채용은 결국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제주 출신의 김 회장은 제주도의원을 거쳐

17∼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19대

국회에서는 마사회를 피감 기관으로

하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위원회

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이후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당 내 경선에서

오영훈 후보에게 패배해 불출마했다.

[출처]“정부 지침이든 나발이든 ××야”

김우남 마사회장 ‘폭언 녹취록’
한겨레 이정훈 기자(2021.04.14)

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90906.html

 

5. 블랙데이

 

블랙데이(Black Day)는 매년 4월 14일,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선물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대중 문화에서 매월

14일째 되는 날 일정한 의미를 담아 특별한

행동을 하는 비공식 기념일의 일종이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3월 14일인 

화이트데이 바로 다음에 돌아오는 14일이라는

점에서 그 두 기념일의 의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블랙데이 다음에 돌아오는

5월 14일은 로즈데이이다.

 

블랙데이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됐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처음으로 언급된 것은

1990년대 신문 기사들로, 어느 신문은

블랙데이에 대해 “애인이 없는 남녀

청소년들이 검은색 옷을 입고 끼리끼리

몰려다니다 짜장면 블랙 커피, 아메리카노

 검은색 음식을 먹으며 서로 위로하는 날”로

해석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한쪽에서는

청소년 사이에서 시작된 유행이 2000년대

들어 2-30대로 퍼져나가게 된 것은

아니냐 하는 해석도 있다.

 

'블랙데이'라는 명칭은 화이트데이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커플들의

기념일인 3월 14일 화이트데이와는

정 반대로, 한달 뒤 솔로들의 날인

4월 14일을 화이트의 반대인 블랙으로

비튼 것이다. 한편 솔로의 우울함을

블랙으로 표현했다는 설도 있다.

 

여느 '데이'와 마찬가지로, 빼빼로데이처럼

마케팅으로 탄생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으나, 특정회사의 독점 상품이 아닌

일반적인 짜장면이기 때문에 비판의

근거는 약한 편이다. 실제로 중국집들이

블랙데이 기념으로 특별히 짜장면을

판촉하지도 않으며, 이날에 한해 매출이

크게 오르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출처]위키백과 "블랙데이"

ko.wikipedia.org/wiki/%EB%B8%94%EB%9E%99%EB%8D%B0%EC%9D%B4

 

오늘은 여기까지 알아보았습니다

내일 새로운 검색어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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